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16, 2008 다음날
16
Jan 2008
이 남자 낯선 곳에서 보니까 더 반갑다 힘들게 와서 그런가 눈물까지 찔끔 PM 07:00
지금 출발합니다. 추위가 걱정되긴 하지만, 그 이를 좀 더 일찍 만난다는 생각에 따뜻해지네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0^/ PM 02:49

Follow RSS 꿈나비 is sharing 7,447 stories with 414 people since November 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