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30, 2008 다음날
30
Jan 2008
진짜 바보같은 사람은 상대방이 자신을 속이고 있는지 알면서도 속아주는 사람이란 걸 모르는 '이용하는 사람'들이다. PM 04:00
곰탱이님, topRay님, 화니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PM 03:51
미투에 대해 난 아직 모르는 것 투성이다. 하지만, 다른 이들도 나와 마찬가지로 다 알고 있진 않을 거라 밀어 붙여 본다. 어쨌든, 처음부터 다 알고 시작하는 사람은 없을테니까… PM 12:08

Follow RSS 꿈나비 is sharing 7,458 stories with 414 people since November 3,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