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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30,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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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이어서…차칸피터가 오이다음으로 은행이 싫다며 나무위로 던지고 피아노키오가 나타나 금은행이 네거냐~은은행이 네거냐~ 묻길래 HeeYa가 올레!를 외치니 카레왕 앞에 자카가 나타나 hello 한마디 던지고 민방위 마친 Elex과 조용히 은행에 로또당첨금을 찾으러… PM 04:12
은행 나무아래 커피를 들고 벤치에 앉아 있는 비설, 코트깃을 세운 시몬행님이 그 앞을 지나가다 은행을 주우려는데 이리스가 야근에는 은행이 최고라며 갖고 가려하자 나라팅이♡는 자연에게 돌려줘여 한다며 묻으려는데 ☆리누가 왜 먹는걸 버리냐며 르샤에게 삶아달라고 하자 … PM 04:10
[사랑하는 사람에게 노래방에서 불러 주고 싶은 노래] Fly me to the moon. 자인님, 김윤수님 받아주세요~ PM 01:59
[나에게미투란] 해우소. 범미님, HeeYa님, 타카라님, cynical님, 카레왕님, 레몬맛사과님, 제이님, 나라팅이♡님. 바통터치~! PM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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