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 _- me2mobile
가끔 보면 넘 귀여워서 부비부비~하고 와락~하고 깨물어주고픈 미친이 있다. 이힝~♥
왼쪽발가락이 삐끗했던지 꽤 아파하더라고, 걷는데 절뚝거리더라고, 그래서 연신 찜질하는 중이라고. 하원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왠걸? 뛰어가는 유진. - _- 심지어 언제 그랬냐는 듯 잘도 노네.
광고친신은 둘째치고 18차원을 넘나드는 사람은 도무지 이해할 길이 막막하네. - _-+
눈독들이게만드네 me2mobile me2photo
컨츄리 메인일지언정 럭셜 입가심이 꼭 땡기더라. me2mobile me2photo
부글부글 me2mobile me2photo
너무나도 많은 소음에 익숙해져 있었구나. me2mobile me2video
뵐 때마다 내색치 않으시지만 얼굴 가득 스트레스로 수척해진 모습이 보인다. 이깟 초코렛이 무슨 소용이랴. 홍삼이나 많이 챙겨드려야지...... me2mobile me2pho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