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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9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1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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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호가 우는구나. PM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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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ㄷㄷㄷ PM 01:42
8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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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잘 먹고 봐야하는데 무려 어제 사놓은 게 아직도 건재하다는 건 다들 입맛이 없다는 징조. 상하기전에 먹으라고 엄뉘께서 혼내시는 통에 한점 먹고 맘. PM 04:26
7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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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기절해있는동안(자고있는사이) 우렁각시(울엄뉘)가 해놓고 가신 성찬. PM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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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속하게도 비는 장대같이 내리고 수영장 놀러 간 우리 꼬맹이 어찌 놀고 있을지 걱정되고 목 안은 여전히 찬바람일고 AM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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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 중 가장 안 아프다. AM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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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일어나 엄마를 깨웁니다. 밥도 가장 빨리 먹습니다. 등원하는 발걸음이 날아갈것 같습니다. 오늘은 수영장가는 날이거든요~ :) AM 09:06
6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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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참참~ 지난 주말에 마신 던킨 카페오레 인증! 덕분에 이때만큼은 따뜻한 차로 내 목을 지질(발음주의)수 있었던… PM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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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만에 제대로 바래다줍니다. 갑자기 짱구흉내를 냅니다. 웃음이 터져 나왔습니다. 그러자 엄마가 웃으니 너무 좋다고 합니다. 그간 웃음을 잃고 살았나봐요. AM 09:18
3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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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삼 관람 전 눈풀이용 좀비게임삼매경인 아빠와 아들. AM 09:35
2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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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음식 못 먹는 식구들때문에 평생 못 먹을 뻔하다 아픈 덕 보았다. 입도 안대는 유진양과 울상짓는 리군을 뒤로 하고 혼자 거의 4인분을 먹어치우다. PM 08:41
1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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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아파트 화단 PM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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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박경림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해서 뜨끈한 차로 목을 지집니다. 이 더위에 생날벼락 같은 음료지만 증상 악화되면 주말이 더 힘들거든요. AM 10:11
30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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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 못하게 지르게 된 고구마피자. 먹고 싶다는 유진의 선택에 남아 있던 마트 신상피자를 맛보다. PM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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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 선물로 간택된 것은? PM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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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서방님 PM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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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갖고 나오자마자 그쳐 버린 비. PM 02:26
29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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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 입술을 보고 격분한 리군왈, “누가 또 그러면 너는 그 열배되는 걸 던져!” 그랬더니 유진이가 “그래도 어린애인데…그러면 안돼~” PM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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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갔다 일하다가 남아 있는 겉식빵 한입 베어 뭅니다. 가장 마지막에 홀로 남아 아무도 눈길주지 않는 모양새가 딱 저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속식빵을 감싸 안아준 겉식빵을 기리며 저라도 우물우물 맛있게 먹어줍니다. AM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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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AM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