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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0
Jun 2011
새로운 친구가 필요하다 PM 02:59
14
Jun 2011
미투 타임라인은 뭔가 막 바쁘다. 내 친구가 미투한 글은 내 타임라인에 뜨는건..가? PM 01:16
ID를 새로 만들고 상콤하게 시작하려 했는데, 그냥 쓰던거 쓰기로 했다. AM 11:11
Dr.H님이 닉네임을 변경하였습니다. 이제부터 Raphael님이라 불러주세요. AM 11:10
23
Mar 2011
난 친구를 추가한 기억이 없는데 왜이리 많은 친구가 있는거지? PM 02:50
16
Feb 2011
네이버톡.. 아직 별로다. PM 12:10
미투데이 안녕. 오랜만이라 어색하구나. AM 11:35
3
Jun 2010
미투어플로 접속 안한 사이에 많이 변했네. AM 01:16
28
May 2010
I can post on me2Day with my iPad :) how nice!:D PM 11:17
22
Mar 2010
All train services delayed due to extreme weather condition in Perth, Australia. But, I'm excited! I love RAIN! =) PM 11:08
17
Mar 2010
나의 친구들은 다들 이미 훌쩍 자라버렸는데, 나 혼자 네버랜드에서 아직 어린이인 느낌. PM 11:59
12
Mar 2010
전철에서 다정하게 앉아있는 커플을 바라보는 아주머니의 슬픈 표정이 잊혀지지 않는다. 그녀는 과거를 회상했던걸까. 그녀에게도 아름다운 추억이 있겠지. 하지만 지금 그 추억들은 어디에 있을까. 그녀는 왜 행복해보이지 않는걸까. PM 09:04
No more Regret. PM 01:08
23
Feb 2010
저는 Blackberry를 사고싶은 iPhone User입니다. 휴.. 이건 무슨 병인지;; PM 11:57
18
Feb 2010
Damn Food Poisoning! AM 10:39
10
Feb 2010
점점 미투를 잊어가고있다. 한때 정말 불태웠(?)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간간히 생각나면 들어와보는 정도? PM 12:11
2
Feb 2010
일본인들과의 재밌는 시간. 일본어좀 더 열심히 공부할껄 그랬네ㅠ PM 10:28
1
Feb 2010
me2photo
생일 기념 BBQ 파티. 자-알 먹었습니다! PM 07:27
31
Jan 2010
나는 도대체 무슨생각을 하고있는걸까? PM 11:13
29
Jan 2010
u-ni님이 주신 되고싶은 동물&이유! 전..'새'가 되고싶어요. 날고싶거든요- 간만에 지구별앨리스님 소환!! 니타키타님도 콜콜!! AM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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