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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5
Oct 2011
5
Oct 2011
그동안 미투를 너무 많이 버려뒀네;;;; PM 03:59
14
Jul 2011
사무실에 사람이 몇 명인데… 냉장고, 정수기 등등 청소하는 사람이 한 명이 없다;;; AM 10:11
3
Jul 2011
아… 금요일인줄 알고 이시간 까지 놀고있다;;; AM 02:46
1
Jul 2011
식단 조절하면서 지내는데, 오늘 점신은 잠깐 정줄을 놨었다. PM 01:30
웃으며 안녕.. 할 수 없었다. AM 12:05
30
Jun 2011
싸울까….?? AM 11:40
28
Jun 2011
me2photo
집 청소하다 발견.. 하도 방치해둔게 미안해서 회사에 가져 왔는데 -_- 이건뭐… 감을 다 잃었고만;; PM 04:15
27
Jun 2011
후… 매번 물 끓이는것도 이젠 지치는데 종슈기나 한 대 놓을까? ㅠ_ㅠ PM 08:21
25
Jun 2011
스케치북 잘 보고 이제 곧 잠들라고 했는데… AM 01:31
24
Jun 2011
그나저나 미투 참 오랜만이네..ㅋㅋㅋ AM 10:31
비오는 금요일.. 팀원들 절반은 휴가.. 별 일 없이 지나가야 할텐데… AM 10:18
8
Jun 2011
개편 끝내고 나니 꽃다운(?) 내나이 절반이 지났다. 어머나;;; PM 09:00
27
May 2011
쉴 틈을 안주는 고만… AM 09:02
........ .....!!!!!!!!!
23
May 2011
뭔가를 다시 시작 한다는게 기분 좋기는 한데, 그동안 너무 손 놓고 있었네.. 여기저기 손볼대가 한 두군대가 아니여. ;ㅁ; PM 10:49
23
Apr 2011
친구 딸래미 선물사러 갔다가 앙증맞고 긔여운것들이 너무 많아 눈 돌아갈뻔… 후 PM 02:38
14
Apr 2011
진심짜증 PM 07:10
12
Apr 2011
그래서 잴 어렵다. PM 05:39
?? ???? ???? ''
11
Apr 2011
어찌 날이 가면 갈 수록 이렇게 더 정신없이 바빠지는 건지… AM 12:37
8
Mar 2011
짜증 백만바가지!!!!!!!!!!!!!!!!!!!!!!!!!!!!!!!!!!!! PM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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