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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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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내가 철들어 간다는 것이 내한몸의 평안을 위해 세상에 길들어 가는것 이라면 나 결코 철들지 않겠다…. 라고 했던적이 있었던것 같은데… 지금도 정말 그럴 수 있을까 갑자기 궁금해졌다. 과연;;;; PM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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