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4월 ← 2008년 3월 | 푸디딕의 홈 | 2008년 5월 →

6
Apr 2008
생각
0
metoo

안드쉬 얄케우스의 끼어들기가 빛나는 아카펠라 ㅋㅋ. 노래가 될라카면 비집고 들어가서 헤이 헤이~

오후 11시 18분 (Daejeon) 태그목록 댓글 (0)
생각
4
metoo

커플들 보면 씹으면 되고, 잔주름 늘면 아무도 신경 안쓰고, 꽃미남 후배 점점 늘어나면 졸라게 많이 갈구면 되고. 공대라는 게 외로워질 때면 미소녀 애니를 보면 되고.

오후 3시 46분 (Daejeon) 태그목록 댓글 (12)
생각
0
metoo

목련 꽃이 피고 진다. 사랑도 피고 진다. 사람도 피고 진다.

오후 2시 47분 (Daejeon) 태그목록 댓글 (3)
생각
0
metoo

'이것 좀 해줄래?' / '미안. 의향은 있는데, 의지가 없어.'

오후 2시 34분 (Daejeon) 태그목록 댓글 (0)
생각
1
metoo

사랑해!

오후 1시 44분 (Daejeon) 태그목록 댓글 (7)
생각
0
metoo

성경에 준하는 법을 만들겠습니다!… 제대로 미쳤구나!

오후 1시 20분 (Daejeon) 태그목록 댓글 (0)
생각
0
metoo

옆집에서 '캐리비안의 해적' 주제곡을 피아노 계속 치고 있다. 멋져부려.

오후 12시 56분 (Daejeon) 태그목록 댓글 (4)
알림
0
metoo

euru님이 3456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1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전 5시 29분 (Daejeon) 태그목록 댓글 (3)
생각
0
metoo

빨간 나무 이야기

오전 2시 41분 (Daejeon) 태그목록 댓글 (2)
생각
2
metoo

개그를 봐도 식상한 탓은 뉴스를 보면서 다 웃었기 때문일까.

오전 1시 51분 (Daejeon) 태그목록 댓글 (4)
생각
0
metoo

믿을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오전 1시 43분 (Daejeon) 태그목록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