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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슬프다. 그 슬픔에 젖음은 더욱 슬프다.
2008년 2월 13일, 수요일 오전 5시 57분
(Daejeon)
by 푸디딕
죽음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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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담장 너머로 바라봄은 나에 대한 부끄러움 때문입니다. 항상, 미안합니다.
2008년 2월 13일, 수요일 오전 3시 53분
(Daejeon)
by 푸디딕
부끄러움 미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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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로션에 지워지고 손때에 묻어난다. 새삼 다짐.
2008년 2월 11일, 월요일 오후 11시 30분
(Daejeon)
by 푸디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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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처럼 쌓인 눈에 재채기가 나왔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2008년 2월 10일, 일요일 오전 1시 7분
(Daejeon)
by 푸디딕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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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오니 별이 안 보인다. 대전 내려와라. 내가 뽀독뽀독 닦아놓고 기다릴게. ^^
2008년 2월 9일, 토요일 오전 1시 30분
(Seoul)
by 최종욱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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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 눈물 방울이 밤하늘에 맺힌다. 헤아릴 수 없는 별빛들이 글썽인다.
2008년 2월 7일, 목요일 오후 10시 19분
(Seoul)
by 최종욱
별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