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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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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eb 2012
어제 일본인 남자애가 “한국인은 일본인을 싫어한다면서?” 라고 물어봤다. 반대로 나는 혐한 컨텐츠도 많이 접해봤는데 한류가 도움이 될 때도 있긴 하지만, 한류 붐이 일면 일수록 혐한류도 덩달아 물살 타는 것 같아서 싫다. 16 hours ago
7
Feb 2012
(질문) 자료를 받아서 트위터나 일본 블로그, 커뮤니티에 번역 해 홍보 하는 알바. 한달에 한화로 얼마 받아야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AM 10:24
6
Feb 2012
오늘 원피스를 입고 왔더니 과 애들이 하루종일 데이트 있냐고 물어본다. PM 01:26
4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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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1등인데 금상은 위에 학년 준 모양. 그나저나 난 금은동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1학년 1등이라 그런지 전시 자리도 제일 좋은 곳으로 받았다. 아싸. AM 10:09
30
Jan 2012
세븐일레븐 가서 오뎅(소세지, 우엉을 감싼 오뎅)을 샀는데 소세지 색이 심상치가 않고, 젓가락으로 집으니 탄력없이 잘라지고, 절단면 색도 흐리멍텅한 색에다 살짝 맛도 이상해서 가서 돌려줬다. 새로 담아 주겠다는데 다시 먹고 싶은 기분도 아니고, 환불도 거절 했다. PM 01:56
28
Jan 2012
냉장고에 죽는 소릴 하며 친구에게 받아낸 chorizo 한 봉지가 있었다. chorizo 60g에 바게트 반개 뚝딱. 맥주가 있었으면 완벽했겠지만 술을 즐기진 않으니 패스. 혹시나 스페인에 가게 된다면 가방에 jamon이랑 chorizo를 가득 가득 넣어 올테다. AM 03:00
27
Jan 2012
어제 전시회 발표한 네팀 중에 당당하게 1등 차지. 심사원들이 학교에서 쓰여질 수도 있겠다며 칭찬해 주셨다. 9시 넘어 집에 들어와서 타코야키를 흡입하고 나도 모르게 잠들어서 아침 11시에 일어나서 해를 품은 달 8회를 보고 학교에 왔다. 김수현이 너무 좋다. PM 02:39
2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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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바나나 나무 있다. PM 03:01
19
Jan 2012
한국은 이제 곧 연휴인가 본데 일본에 사는 나는 오히려 더 바쁘다. 이번 달 월급은 왜 이리 늦어!!!! 라고 하려다 피디수첩 허니문 푸어 보고 마음을 고쳐 먹었다. AM 11:51
18
Jan 2012
“아 언제 돈 모아 집사지” “덜 먹고 버텨야지” PM 01:43
17
Jan 2012
근데 몸무게 때문에 헌혈이 안되니까 AM 10:27
1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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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나랑 농담 반 진담 반 팀 하나 만들자고 했다. 팀 이름은… AM 10:36
15
Jan 2012
어제 말했던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커버 업로드 사실은 “안녕하세요” 이 정도만 아는 재일교포(게다가 둘은 사촌). 친하게 지내는 애들이 저러고 있으니까 웃기네. 어설프긴 하지만 귀엽게 봐 주시길. PM 02:37
14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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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전화가 와 피아노 라인이 필요하다고 해서 두들겨 봄.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일본 Hip Hop ver. 녹음도 금방 끝나고 곡도 잘 마무리 되나 싶었는데 garageband에서 MIDI out 이 안되어서 삽질했다는게 자랑아닌 자랑. PM 09:16
13
Jan 2012
아침 등교길에 음량을 최고로 올려 귀가 터져라 음악을 들었다. 그랬더니 좀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기도 하고? 집안이 들썩 거리도록 음악을 틀고, 피아노를 쳐야지. 얼른 집에 돌아가고 싶다. 어서 끝나라. PM 04:21
12
Jan 2012
뭐가 이렇게 많냐. 1/22, 1/31, 2/10 자격증 4개에 기말 시험 5개에 2/4에는 전시회가(進級制作) 있는데다…. 그 전시회 작품 발표가 다음주. AM 11:02
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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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있는 디자인의 테이블. PM 04:07
2
Jan 2012
어느 분의 쪽지 “아무튼 성장한 신짱을 보지 못해 무척이나 아쉽군. 신짱이 24이라니……. 먹는건 여전하지?” 먹는건 여전하지? 먹는건 여전하지? 먹는건 여전하지? PM 04:42
1
Jan 2012
도트 안드로이드 Ssoya✿ 칼스 하늘바라기 Naple 미르끼 ++REN++ 리누 마야 nn 이아스미 다들 감사합니다. 즐거웠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방문의 뼈저린 교훈 : 들어 올 때 핸드폰 임대를 꼭 할 것. AM 01:15
30
Dec 2011
어제 어떤 아저씨가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대학생요. “어느 학교?” 일본에서 유학해요. 대뜸 “얼굴에 복이 참 많네” 하며 볼을 만지는 제스쳐를 한다. 네 그런 소리 많이 들어요. “그래요? 잠깐 얘기 좀 가능해요?” 아뇨 제가 좀 약속이 있어서요. AM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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