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 모음 남발 안 하려고 하지만 어떤 포스팅을 볼 때면 이렇게 표현하지 않으면 내가 빵 터졌다고 알려줄 수 없을 것 같아. 이모티콘으론 표현 할 수 없지. 이런 내 마음.
오후 2시 51분 (Jeju)자음 모음 남발 안 하려고 하지만 어떤 포스팅을 볼 때면 이렇게 표현하지 않으면 내가 빵 터졌다고 알려줄 수 없을 것 같아. 이모티콘으론 표현 할 수 없지. 이런 내 마음.
오후 2시 51분 (Jeju)어리나 젊으나 늙으나 예뻐 보였으면 하는 것이 여자인가보다. 드시고 싶은 것 가지고 싶은 것이 있으면 종이에 적어 놓아 의도적으로 방 길목에 흘리시는 80세의 할머니가 늘어진 살이 보기 싫다며 지방흡입수술을 해달라며 단식투쟁을 해 난감했다는 한 가족의 이야기.
오전 10시 58분 (Jeju)집과 가까이 있는 커피숍이 유명해져 북적북적 한 것보다는 운영 가능 정도로만 유지 되었음 하는 못된 마음.
오전 10시 17분 (Je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