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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묘다! 12/02/10 18:51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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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판이 뜨끈뜨끈 겨울철 필수 난로 12/02/07 12:04pm
나는 왜 혈관 찾기가 힘들까? 주사바늘 꽂을때마다 서로 고생. 12/02/07 12:11pm
요즘 포스팅을 하다 보면 어법이나 맞춤법이 틀렸다는 사실을 한참 뒤여 발견하곤 한다 12/02/07 13:51pm
임금은 확실하게 일 한만큼 주고 사람을 부려야지 쥐꼬리만한 월급 그것마저 더 깎으려 들고 에라이 개객기야. 애들 푼돈 모아 빌딩사것소? 12/02/07 10:4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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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풍성한 머리털을 가지고 싶다 12/02/06 19:2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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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물고기가 오줌싸는거야~. 조단이그림그리며 해준말. 12/02/06 16:10pm
회사에 다니며 얻게된 것이 상당히 많은데 그 중 몇가지를 꼽아보자면 1.눈먼 장님, 못듣는 귀머거리가 오래 살아남는다. 2.말은 결코 함부로 옮겨서는 안된다. 3.내가 누릴 권리는 아주 태연하게 행사해도 된다는 것. 4. 내가 받는 돈 이상의 일을 할 필요는 없다. 12/02/01 13:16pm
올 여름방학은 한달 동안 유럽 배낭여행으로 낙찰 ㅋ.ㅋ 친구라는 년들이 이 핑계 저 핑계 나발거리며 튕겨서 못갔는데, 혼자가기로 결심했다. 거지같은 것들 굳이 데려갈이유가 없는데 왜 그리 같이가자했나몰라. 아, 신나ㅋ.ㅋ 12/02/05 10:20am
오늘의 스팸 02-530-1144 12/02/06 11:18am
어제 오늘 교육을 받으면서 느낀 것 중 하나는, 좋은 강사는 내용도 잘 준비하지만, 자신이 보여주는 화면을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알아야 한다는 것. 12/02/05 16:38pm
저도 메인디쉬배 밥배 후식배 따로있는데(…) 12/02/05 16:40pm
으…이눔의 노예계약 파기하고 잠수타버리버리던지 해야지 원 12/02/03 15:31pm
사랑 없으면 죽는다 앵앵거리고, 연애가 끝나도 그걸 붙잡고 놓아주지못한채 지지부지하는 사람들을보면 참 아침부터 짜증이 치밀어오른다. 그렇게 허비할 정신에 자기를 좀 더 가꾸고, 경력을 쌓고, 실력을 키우는게 낫지않나? 12/02/04 10:0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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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서 먹는 흔한 백반 12/02/04 14:4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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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1일, 미투데이 점검하던 날, 새벽 12/02/04 19:4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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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출발 스포일러 여행을 보고 나니 2주일 정도는 영화관에 가지 않아도 되겠어. 12/02/05 13:07pm
소녀시대가 아닌 원더걸스가 저자리에 설 수 있었을까 잠깐 고민해봤지만, 역시 무리겠지. 뮤직비됴 하나가 인터넷으로 뜬거로 미국진출을 결심한 JYP는 여전히 무리수였음을 증명. 영어발음이 가장 좋은 제시카가 선봉에 섰군. ㅎㅎ 12/02/01 10:13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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