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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수비대
D-69 “쓸쓸함이라는 것은 파도처럼 쫙 밀려왔다 싶으면 어느새 쫙 빠져나가지. 그게 계속 반복돼. 누구라도 마찬가지야.” in 『허니와 클로버 』
순수함과 온화함의 극치를 달리는 쉬운 키보드 훼이커입니다.
李健浩 입니다.
이사갈 집의 주인 아저씨와 대화중.. “나이는 30입니다.” “우와 서른이나 됐어요? 더 어려보이는데..”
2002년경, 포도 봉봉을 마시던 중, 사래가 걸리면서 포도 알갱이가 기도로 들어가서 숨이 막힐뻔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때 진짜로 이런 자세가 나오더군요. 책에서만 봤는데 실재로 보니 신기했어요.
제 이름은 [ㅎㅗㅇ]섭도 아니고 [ㅎㅜㅇ]섭도 아니고 바로 [ㅎㅡㅇ]섭, 흥섭입니다.
나는야 똥쟁이
자.. 자라한마리.. 기.. 기린두마리.. 소.. 소세마리.. 개..개네마리
맨정신으로도 노래방에서 잘 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