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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1
Jul 2010
미투 점점 괴이해지네. 아 나 이거. PM 02:55
16
Jul 2010
Yametoo 의외로 좋잖아! AM 12:49
24
May 2010
[62지방선거] 모두 잠든 후에 사랑할 꼬야 AM 11:34
21
May 2010
24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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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고디바. PM 09:51
14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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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irthday Mary! PM 02:55
10
Mar 2010
아주 미세한 이유들 때문에 미투보다 트윗을 더 자주 이용하게 되는 요즘. PM 07:50
8
Mar 2010
딸을 위해 DVD 리핑이란걸 하게 될 줄이야. PM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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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책장 정경. 너무 맛쵸? AM 08:52
6
Ma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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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쵝오의 힙합 아이돌 Miga와 대통령궁 앞 카페에서 커피마시는 중. 커피맛도 좋은데다 와이파이마져 가능. PM 03:08
2
Mar 2010
왠지 이베이 초레어아이템으로 팔릴만한 것들 뿐이로군요. 빽판 시절의 향수가 떠오르는. PM 04:51
자아, 이번엔 영하 35도에 도전이다. PM 03:39
26
Feb 2010
데이터 로밍 요금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면 스마트폰 보급률도 확 늘거 같은데. AM 12:02
25
Feb 2010
아니 왜 앱들 사용하는 것보다 앱 쇼핑이 더 즐거워진거 같지 PM 11:23
24
Feb 2010
랄까, 댕겨옴 AM 07:55
미투에 유명인 (솔직히 누군지 잘 모르겠는 사람들이긴해도..) 누구누구 가입 이런거 이제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그런거 굳이 안 알려도 미투 이미 충분히 훌륭하므로. AM 07:55
23
Feb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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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적 수납술”이라는 기사 제목이 절묘. AM 09:11
19
Feb 2010
역시 대한살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자구. PM 12:24
15
Feb 2010
나의 SNS상에는 오늘 축구 이겼단 소식따위 올라오질 않는구나. 인생 충실하게 살고 있단 느낌. AM 12:06
12
Feb 2010
인천/서울지역 눈 때문에 연착. 죄송합니다. PM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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