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2 Bike
이매동쪽 다리밑에서 색스폰 공연…무지개마을 쪽 공원의 공연장에서도 색스폰 공연. 두군데 다 트로트 메들리를 연주한는 것 같았음. 오후 11시 49분
돌아오는 길 앞에 가던 인라인여인…뒷모습은 멋졌고, 앞모습은 못봤음. 오후 11시 47분
새로운 안장에 적응이 될듯 말듯… 오후 11시 46분
오늘의 코스 여수천> 탄천> 용인 보정> 탄천> 야탑천. 평균속도 17.6km/h, 주행거리 36.45km 오후 11시 45분
슬슬 시간되면 새로운 안장 적응훈련에 돌입…안장이 닥딱하던데…-,-;; 오후 7시 16분
결국 안장과 싯포스트를 구입했다. 안장은 BBB, 싯포스트는 알루미늄미 없어서 스틸로 된 긴것. 엄청무겁다. 오후 7시 15분
일단 중고 매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 속터진다 정말… 오후 11시 29분
이참에 전립선 안장으로 바꿀까? 싯포스트도 좀 짧은 느낌이였는데 교체를… 오후 11시 28분
싸구려 티내는건지, 설마 내 무게를 못 견딘건지…예상치 못한 비용이 들게 생겼다. 오후 11시 27분
일단은 그 상태로 덜덜거리며 계속 주행. 오후 11시 26분
만나교회 부근 노면 거친지역에서 살짝 주저 앉는 느낌이 들어서 살펴보니 안장의 오른쪽 스프링이 끊어짐. 오후 11시 25분
오늘도 변함없이 여수천> 탄천> 용인 죽전1동> 탄천> 여수천, 평균속도 17.0km/h, 주행거리 36.46km. 오후 11시 23분
나같은 놈은 자전거 좀 탔다가, 쉬다가, 담배 한대 폈다가, 운동하는 여자들 구경하다가…강아지들 피하다가 보면 집이다. 오후 11시 26분
운동 좀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분들은 벤치에 앉아 대화하고, 어슬렁거리며 문자 보내고, DMB보면서 정처 없이 방황하고…. 오후 11시 24분
가만보면 운동 안해도 될 사람들은 열심히 뛰고, 팔 흔들며 걷고… 오후 11시 22분
주말밤이라 그런지 탄천에 많은 사람들이 나와 있었음. 오후 11시 21분
오늘도 변함없이 여수천> 탄천> 용인 죽전1동> 탄천> 여수천, 평균속도 16.2km/h, 주행거리 35.63km. 오후 11시 20분
하트코스 완주후 간만에 탄 자전거. 오후 11시 17분
오늘은 어제의 후유증으로 하루쉬고…내일도 비온다고 하니 하루 더 쉴 듯. 오후 9시 22분
하트코스 이미지 출처는 자출사의 엘렌님의 이미지. 오후 9시 46분
다음 코스는 어디로…. 오후 9시 45분
다리는 아직 생각보다 멀쩡한듯 하나…엉덩이가 욱씬거리고 팔목이 뻐근. 오후 9시 44분
중간중간 허기질 때마다 녹아서 늘어지는 쵸코바를 철근같이 씹어먹고 질주. 오후 9시 43분
처음에는 재미있었으나 혼자 달리다보니 막판에 심심해짐. 팔이 검게 타고, 얼굴도 좀 탐. 오후 9시 41분
평균속도 18.2km/h, 총이동거리 99.72km. 하트코스만 4시간 30분정도 걸림. 오후 9시 40분
오늘의 코스 여수천> 만나교회> 탄천> 하트코스(양재천>과천>인덕원>학의천>안양천>한강>여의도>탄천/한강합수부>탄천/양재천합수부)> 탄천> 여수천 오후 9시 39분
오늘 드디어 하트코스완주성공. 오후 9시 32분
울트라펑크님은 2007년 5월 3일부터 5명과 8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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