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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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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7
이매동쪽 다리밑에서 색스폰 공연…무지개마을 쪽 공원의 공연장에서도 색스폰 공연. 두군데 다 트로트 메들리를 연주한는 것 같았음. PM 11:49
돌아오는 길 앞에 가던 인라인여인…뒷모습은 멋졌고, 앞모습은 못봤음. PM 11:47
새로운 안장에 적응이 될듯 말듯… PM 11:46
오늘의 코스 여수천> 탄천> 용인 보정> 탄천> 야탑천. 평균속도 17.6km/h, 주행거리 36.45km PM 11:45
29
May 2007
슬슬 시간되면 새로운 안장 적응훈련에 돌입…안장이 닥딱하던데…-,-;; PM 07:16
결국 안장과 싯포스트를 구입했다. 안장은 BBB, 싯포스트는 알루미늄미 없어서 스틸로 된 긴것. 엄청무겁다. PM 07:15
28
May 2007
일단 중고 매물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다. 속터진다 정말… PM 11:29
이참에 전립선 안장으로 바꿀까? 싯포스트도 좀 짧은 느낌이였는데 교체를… PM 11:28
싸구려 티내는건지, 설마 내 무게를 못 견딘건지…예상치 못한 비용이 들게 생겼다. PM 11:27
일단은 그 상태로 덜덜거리며 계속 주행. PM 11:26
만나교회 부근 노면 거친지역에서 살짝 주저 앉는 느낌이 들어서 살펴보니 안장의 오른쪽 스프링이 끊어짐. PM 11:25
오늘도 변함없이 여수천> 탄천> 용인 죽전1동> 탄천> 여수천, 평균속도 17.0km/h, 주행거리 36.46km. PM 11:23
27
May 2007
나같은 놈은 자전거 좀 탔다가, 쉬다가, 담배 한대 폈다가, 운동하는 여자들 구경하다가…강아지들 피하다가 보면 집이다. PM 11:26
운동 좀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분들은 벤치에 앉아 대화하고, 어슬렁거리며 문자 보내고, DMB보면서 정처 없이 방황하고…. PM 11:24
가만보면 운동 안해도 될 사람들은 열심히 뛰고, 팔 흔들며 걷고… PM 11:22
주말밤이라 그런지 탄천에 많은 사람들이 나와 있었음. PM 11:21
오늘도 변함없이 여수천> 탄천> 용인 죽전1동> 탄천> 여수천, 평균속도 16.2km/h, 주행거리 35.63km. PM 11:20
하트코스 완주후 간만에 탄 자전거. PM 11:17
23
May 2007
오늘은 어제의 후유증으로 하루쉬고…내일도 비온다고 하니 하루 더 쉴 듯. PM 09:22
22
May 2007
하트코스 이미지 출처는 자출사의 엘렌님의 이미지. PM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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