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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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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Nov 2011
book
소설가가 아닐지라도 어쩌면 모든 사람들은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서 살아가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날 돌아오면서 들었던 생각입니다 PM 06:55
6
Oct 2011
영원히 애플의 동의어로 살아 있을 듯하던 그가 명을 다 했다는 소식에 너무 놀랐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AM 09:14
8
Sep 2011
도서관에서 커트 보네거트 소설을 싹쓸이해 왔는데, 잘한 것 같다. 아니 잘 했다. ㅎㅎ PM 09:12
29
Aug 2011
book
미친듯이 문장을 옮겨 적다가 이럴 바엔 한 권 구입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 포기했다. PM 09:42
14
Jul 2011
book
책 읽기의 시작으로 너무나도 좋은 레퍼런스. 작가가 간간히 비추는 세상에 대한 성찰도 좋았고, 소개되는 책들도 너무 좋았고(추억에 젖게도 하고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하면서), 하지만 가장 좋았던 건 맨 마지막 장의 책 목록. AM 09:18
20
Jun 2011
movie
시시한 로맨틱 코미디겠지.. 하고 별 기대 없이 예매하고서는 손에 땀을 쥐고 봤다. PM 12:29
13
Jun 2011
book
정말 뜬금없다는 건 알지만 낚시를 해보고 싶어졌다. PM 09:01
5
Jun 2011
book
시가 머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읽힌 건 실로 오랜만이다. 정말 멋진 이야기꾼의 책 PM 02:48
7
May 2011
정작 태국에 갔을 때는 맛 없는 음식만 줄창 먹어서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았는데 중국에 다녀온 이후로 태국 음식이 자꾸 생각나 죽겠다 ㅠ PM 11:48
19
Apr 2011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밝히 보게 된 건, 인간의 어두운 면에 대한 깨달음이 아닐까. 알지 않아도 좋을 것을 아는 건 정말 큰 벌인것 같다. AM 09:13
10
Apr 2011
book
세계가 5분 전에 모든 기억과 유물을 완벽하게 갖춘 채 창조되었다는 주장 역시 논리적으로 전혀 있을 수 없는 일은 아니다 PM 09:36
16
Mar 2011
book
마음을 비우고 다른 사람과 공감하라는 짧고 너무나 익숙하고 또 어려운 메시지. 이야기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AM 09:20
book
뮤지컬 보기 전에 이 책을 읽지 않은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AM 09:17
book
혹자는 이해할 수 없기에 믿어야 한다고 하지만 나는 이해할 수 있는 예수님을 믿고 싶다. AM 09:12
10
Mar 2011
book
아주 드물게 첫 문장을 읽자마자 “이 작가는 믿고 읽어도 되겠구나.” 하는 느낌이 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이 딱 그렇다. AM 12:01
9
Mar 2011
book
간만에 제대로 긴장감 넘치는 책을 골랐다. 3권이 있다는 사실을 2권 끝에서야 알았지만.. ㅠ PM 11:59
book
경제학, 아니 인류와 사회의 거의 모든 것을 담은 교양서. PM 11:57
2
Mar 2011
book
우리가 어떤 사람을 모르면 모를수록 더 분명하고 알기 쉬운 사람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 따라서 가장 예민하고 지적인 전기는 종종 가장 약한 전기라는 평가를 받을 수도 있다. AM 12:51
1
Mar 2011
me2photo
LUMIX GF2 산 기념.. ㅋ PM 07:25
book
기억에 남는 키워드들: 경쟁이 평준화를 만드는 이유, 역포지셔닝, 기존 가치 뒤엎기, 보다 적게 주기, 적대 브랜드 PM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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