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11, 2010 다음날
11
Mar 2010
me2photo
“니가 가진 감성을 백프로 써야하는 곡을 만들고 있어.” PM 10:32
운전중 어디선가 깨 볶는 냄새가!!! 이것은 환각…? 갈망이 만들어낸 허무의 교향곡…? PM 03:45
me2photo
기영언니가 이사가면서 주고 간 핑크색 흔들소파를 자신만의 룰로 즐기고 계신 더덕님. 그리고 토란의 도전. PM 01:26
가끔 고양이 배변상자 앞에 오롯이 앉아 '더럽다, 치워라옹'이라고 말하는 듯한 얼굴로 말없이 요구하시는 그분들을 바라보다 보면 '야이놈들아, 나는 초딩 4년간 푸세식 화장실에서 아돌레상스를 보내고도 홍어회를 즐기는 멋진 여자로 컸단말이다'라는 대사를 날리고 싶어진다. PM 12:04

Follow RSS 호란 is sharing 4,003 stories with 73,673 people since August 19,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