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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bio님 2007년 9월 25일, 화요일 오후 10시 6분 글의 댓글

다나카 잇코 정말 좋아해요. 몇년 전에 포스터 작품전 봤었는데 그 때 반해버렸지요 ㅎ 2007/09/25
CN
멋진 분이네요 2007/09/25
자신의 일을 사랑 한다는 것은…. 아름답습니다.. 2007/09/25
거짓말. 일인데 재밌을 리가! 2007/09/25
햐.. 이런 열정을 오랫동안 가지고 살 수 있는 일을 해야하는데 말이죠. 2007/09/25
아..무지제품 참 좋아하는데..참 멋진분이셨네요 :) 2007/09/25
참 세련되게 유혹한다:) 2007/09/25
우와~ 열정도 가지려면 저정도 경지는 되야겠네요. 거절할 사람이 없겠는걸요 :) 2007/09/26
멋진분이셨군요- 2007/09/26
+ 펭도 : 4년전 즈음에 있었던 포스터전을 혹시 다녀오셨었나요? 타나카 잇코를 아시는 분이 있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 2007/09/26
+ CN : 네, 저도 언제인가는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2007/09/26
+ 칼 : 네, 사랑할 만한 일을 발견하는 것 자체도 큰 축복인 듯 싶어요 ^^; 2007/09/26
+ 엡케알 : 모든 존재하는 것에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일이 재밌는 사람도 물론 존재하겠지요 ^^; 2007/09/26
+ 치열한Y군 : 그러게 말입니다. 인생의 어느 시점에 이르러서는 말이지요 ^^; 2007/09/26
+ 강철심장 : MUJI의 디자인 컨셉이 어설프게 탄생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번 기회를 통해서 저도 처음 알았습니다. 2007/09/26
+ 디샤인 : 와, 디샤인님의 말씀을 듣고보니 정말 그렇네요! =) 2007/09/26
+ 험블 : 네, 험블님 말씀처럼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열정을 이 정도 수준까지 가질 수 있다면 참 행복할 듯 싶습니다 ^^: 2007/09/26
+ 기나 : 네,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고, 그 일의 가치를 알고 있으며, 더불어 열정까지 쏟는 것 만큼 멋진 사람은 없을 듯 해요 ^^; 2007/09/26
멋진말 담아갈게요 ^^ 2007/09/26
+ 고이고이 : 저도 이렇게 일을 해야할텐데, 부러우면서도 욕심이 납니다 ^^; 2007/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