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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3
Dec 2007
그나저나 감기 지대로 걸렸심 어질어질 PM 07:52
자원봉사자 여러분 '우리의 일'입니다. 태안에 걸린 현수막 중 가장 찡했던 거.. PM 07:48
21
Dec 2007
국도님이 1111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PM 03:26
19
Dec 2007
군대 간 친구가 투표하러 나왔습니다! 간지 한달도 안 된 훈련병인데 뭐 어떻게 투표할 사람 모아서 나올 수 있었대요 완전 신기 +ㅂ+ 하하 PM 02:17
그래도 이번 대선 투표율은 높을 것 같다 AM 04:43
J'ai appris que le ciel me plait moins que tes yeux.. 하늘보다 당신의 눈이 더 날 행복하게 해요 AM 04:42
우오 미투 정말로 예뻐졌구나! AM 12:50
끝나도 끝난 게 아닌 찝찝한 종강 AM 12:48
나 정말 센스없나봐 *'ㅡ'* AM 12:45
14
Dec 2007
아싸 알바 들어왔다!! PM 05:52
9
Dec 2007
우리 안에 만연하게 자리잡은 자연에 대한 현대판 미신 PM 04:00
내 룸메이트가 매일 하는 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 뛰어야 되는데..” PM 03:54
오랜만에 집에 왔다 - 변함없이 날 갈구는 가족들과 엄마의 수육..좋다.. PM 03:20
8
Dec 2007
어제 블로거와 공부방 아이들이 함께하는 나눔파티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이 생각보다 쑥쓰러워 하더라구요; 아무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작은인장님의 블로그에 은근슬쩍 제 사진도 …ㅋㅋ PM 05:40
까칠모드 PM 05:18
6
Dec 2007
무서운 일이지, 말은 잘 하는데 틀린 말을 한다는 것은. PM 08:46
이승열 목소리 너무 섹시하다 ♡ PM 07:42
북마클릿 저장이 안 된다.쳇 PM 03:49
5
Dec 2007
슬럼프는 실력의 저하가 아니라 인식의 향상에서 오는 거다. 다시 말해 슬럼프는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다. 고로 좌절금지. PM 08:03
인신공격 하지도 말고 받지도 말자. 어후 PM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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