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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속세(?)의 지저분한 일 따위는 상관치 않는다는 듯, 쿨한 척, 대선에서 장난으로 투표하려는 사람들 보면 꼭 중딩 같다. (예를 들면, “난 허경영 뽑을 거야”—정색하며—“아니, 장난이 아니라 진짜로”—왜냐고 물으면, “재밌을 것 같지 않아?”) 07/12/17 10:55am
미투 X-mas 파티 참가하실분들 신청하세요. 미투 눌러주시는걸로 신청하실수 있고, 자신의 미투에 메일이 비공개일 경우는 댓글로 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참가비는 예매 2만원, 현매 2만5천원으로 정해졌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세요~) 07/12/10 16:26pm
자식을 낳을 수 없기 때문에 동성애가 비자연적이라는 말은 잘못된 것이다. 자연에는 아무런 목적이 없다. 다만 자식을 낳은 개체의 자식 낳는 특질이 남을 수 있었다는 현상이 있었을 뿐이다. 자연에 목적이 있다는 발상은 현대판 미신이라고 볼 수 있다. 07/12/09 13:35pm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 07/12/07 14:59pm
디자이너 = 어도비의 노예들 07/12/07 23:41pm
미투데이 이거 은근히 중독성이 있네…… 스쳐 지나가는 기분을 포스팅하는 듯한 가벼운 부담감이 매력이구나….. 07/12/07 23:32pm
내 미투에는 앞으로도 정치적 성향의 포스팅은 안올라올 거야… 별로 아는 게 없거든… ㅠㅜ 07/12/04 21:11pm
듣는 음악에 푹 취해 있을 때,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종종 있다. 음악이 끝나면 비슷한 분위기의 다른 음악을 찾아보지만, 사실 만족할만한 것은 어디에도 없다. 07/12/02 18:11pm
삽질 시간이 길어질 수록 웹 브라우저에 열린 탭의 수의 많아진다. 삽질을 끝내고 나서 기쁜 마음으로 탭을 모두 닫을 때 희열(?)을 느낀다. 07/12/02 01:38am
인연이 닿는다면 언젠가 만날 사람은 꼭 만난다… 07/11/30 19:5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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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과 김밥, 커피와 에이스, 맥주와 치킨, 미투와 회사. 07/11/28 18:24pm
미투 X-mas 파티(12월 21일 예정) 참여 인원 파악을 위한 글입니다. 가능하실 것 같은 분들은 미투를 눌러주세요. 최대 인원을 알아보려는거라 제 미투에는 한계가 있을테니 주변 미친들에게 최대한 홍보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07/11/26 16:27pm
난 종종, TV 때문인지 사람들이 시각적 심상에 구속되어 사고한다고 느낄 때가 있다. 영혼이라고 하면 반투명의 ‘유령’과 혼동한다(영혼은 귀신이 아닌라 의식인데). 우주라고 하면 광활하고 까만 공간만을 떠올린 나머지, 지금 숨쉬고 있는 이곳은 우주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07/11/25 17:33pm
연인이 헤어지게 된 이유 그리고 그 원인이 바뀌지 않는 한, 다시 만나게 되더라도 또 같은 이유로 또 헤어지게 된다. 07/11/22 10:18am
유명인의 글은 미투도 더 잘 받는 것 같다. 07/11/21 17:28pm
삶을 피곤하게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툴이 되버린 인스턴트 메신저. 2002년엔 나도 열광했었지만. 07/11/21 12:2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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