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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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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그러는뎅… 구렌나루레 ㅋㅋㅋ 나도 앞으로 구렌나루다 ㅋㅋ PM 07:44
9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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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랜만에 엉덩이 주사 맞았은뎅.. 바지는 얼마나 내려야 하는걸까? PM 04:41
8
Feb 2012
당신은 자신의 아이가 하는 게임을 알려고 노력한 적이 있습니까? 게임이 문화산업이고 돈이 얼마고를 다 떠나… 마지막 자막 멋있다… 게임이 악이라고 말하는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아니 부모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하는 게임을' 빼고서.. PM 03:37
7
Feb 2012
게임은 惡이아니라 樂인데… 게임을 하지 않으면 아이가 공부만 할꺼라는 생각.. 게임을 하지 않으면 아이가 착해질 거라는 생각을 가진 부모가 많다.. 본인이 바껴야.. 아이가 바뀐다는걸 아는 부모가 많아야 할텐데.. 환경에 제 1요소는 부모인데.. AM 11:03
6
Feb 2012
방금 글 썼는데 없어졌엉.. 네퉉이 이상한가.. PM 11:55
한줄 추가 했는데.. 갑자기 왜이렇게 느리지? 하고 엄청 삽질했는데.. 알고보니 재귀 호출했어..ㅋㅋㅋㅋㅋ PM 05:08
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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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천천히 개발할껄..괜히 일찍 끝내버려서 다시 삼실 간당 ㅠㅜ PM 04:04
3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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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데 병원 분위기가 안나네.. 흐뭇하다 PM 02:11
28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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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가 없어..;; 없어… PM 03:14
27
Jan 2012
세상에.. 이틀 쉬었더니.. 모르는게 너무 많다.. 정보화 시대에… 내가 정보가 부족하다니.. PM 03:47
컴백~ㅋ AM 10:45
21
Jan 2012
태현숙을 미워하는 마루의 마음이 너무 안쓰럽다.. 나도 내가 너무 아프면.. 미워하게 되겠지? AM 12:32
20
Jan 2012
아직 네통에 사람들 많다..ㅋㅋㅋㅋ PM 03:37
구플 가입자가 9천만이 넘었다는데.. 자주 글을 쓰지 않는 이유는.. 서클에 등록된 사람이 너무 많아.. 그것도 모르는 사람들로…;; AM 09:41
19
Jan 2012
서로 애쓰지 않는사이.. 내가 바라는 사이..ㅋㅋㅋ PM 11:30
오랜만에 비가와서 기분이 좋아..ㅎ PM 08:06
18
Jan 2012
대추를 싫어하는 사람으로서 왜 떡에 대추를 넣으시나요?ㅠㅠ PM 06:06
17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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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 없다 오늘 방문포장 40%할인메일보고 주문하고 말았다.. 요메뉴 미듐 시키면 9900원 PM 06:25
십분밖에 안늦었는뎅 빵이엄따 ㅠㅠ AM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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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 AM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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