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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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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8, 2009 다음날
28
May 2009
오늘은 칼퇴했어요…ㅋ 머그래봤자.. 30분 오버됐지만…ㅋ PM 08:29
잼있는 글을 하나 찾았네요.. 납득시키지 못하면 혼란을 시켜라.. 아직 정독을하지는 않았지만.. 왠지 이번 음모론과 관련되어…또 지금 현 정부에서 하는일과…연관짓게 되어 생각하게 되네요~ PM 04:56
That's Good PM 04:27
이제 2시간 하구도 57분밖에 않남았슴.. 177분 남았음 ..10602초남았음.. PM 03:04
오늘 점심은 짬뽀였어요…ㅎ 명동에 있는 '개화' 여기 짬뽕맛있음..ㅋ 근데 매운걸 못먹는난.. 땀흘리기 싫어서 걍 볶음밥 먹음..ㅠㅠ PM 01:44
PS2 타이틀 파시는 분은 없나요? PM 12:05
movie
요거거거 드뎌 개봉한다죠?? 아훙 보고싶다~ AM 11:58
아후~ 배가 고파요~!!! AM 11:31
엊그제부터인가 내가 미투에 너무 집중하다보니.. 이글루에 너무 신경을 않쓴것같아..그래서 방금 이글루에 미투 친추 추가해달라고 포스팅 하나 올렸어..ㅋㅋ AM 11:01
이제 9시 반넘었당..아훙~ 금결원 아가씨랑 상콤한 통화를 하고 이제 하루를 시작해야하는데… 또 SP만 주구장창 보고이뜸… 봐도봐도 모르겠는..현금영수증..ㅋ AM 09:36
내가 편할 때, 그 누군가가 불편함을 견디고 있으며, 내가 조금 불편할 때 누군가는 편안할 것이다 AM 09:17
여기저기 음모론이라는걸 보고 있으면서… 딱 눈에 꽂힌 한마디.. 애도를 하는건지.. 즐기는건지… 의혹을 푸는것도 좋지만.. 그 글을 읽으면서 즐기는건 아닌지 생각해보자 AM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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