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8
Feb 2012
지하철에서 음식물 먹으면 안되는것 아니가? 문명시민이 되려면… PM 07:03
대한민국 모든 솔로분들은 이번 [발렌타인데이]에 영화표 예약할때 다 같이 홀수만 예약합시다~ PM 04:22
me2photo
이수원님에게 ㅋㅋ AM 12:10
6
Feb 2012
그중의 나의 이름도 있어서 '네'라고 대답해 보았지만 그것 조차도 듣지 못하는것 같았다. 순간 나는 눈물이 흐른다.. 목소리도 분간안되는건 이해하지만 '네'라는 말초자 제대로 듣지 못하는데 나의 이름이 나왔으니.. 할머니는 나를 얼마나 그리워 하고 있을까.. AM 11:04
보름이라고 어릴적 저를 키워주신 할머니한테 전화했다. 할머니는 전화소릴를 잘 듣지 못했는지 누군가고 계속 물어본다. 나는 그냥 나의 이름을 불러보지만 듣지를 못한다. 할머니가 'xx이요?,yy이요?' 몇안되는 이름을 대면서 확인해본다. AM 11:03
4
Feb 2012
오랜만에 보는 나가수 PM 10:41
벌써부터 여친만들어 오라고 하신다;; 여기저기 여자소개시켜 준다고 하지 않나 ㅠㅠ AM 09:28
3
Feb 2012
어여 자야겠어요 ㅎㅎ AM 12:44
31
Jan 2012
의리가 중요하죠 ㅋㅋ PM 01:39
[나 오늘 지금] 아~ 개운한다 ㅋㅅㅋ PM 01:34
30
Jan 2012
우왕~~~ PM 09:45
26
Jan 2012
20
Jan 2012
me2photo
정원아 우리.. 집가장~ PM 03:19
오늘은 모든일정 이고 뭐고 집 들어오자부터 수면모드. AM 01:52
13
Jan 2012
12
Jan 2012
Erika 대학은 자기가 진짜 가고 싶어서 가는것 아니면 안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나중에 사회생활 하다가 대학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AM 12:45
5
Jan 2012
집중이란 수백 가지의 좋은 생각에 대해서도 “노”라고 답하는 것이다. AM 10:08
29
Dec 2011
[팔라독] 악마의 게임이군 젝일 ㅠㅠ PM 06:54
me2photo
새해에 일출 보러 갔다가 폭풍 맞으며 찍었던 사진. 상받았다 ㅋㅅㅋ AM 08:23
28
Dec 2011
오늘은 왜 일케 일하기 싫찌?? PM 03:37

Follow RSS 하루살이 is sharing 155 stories with 83 people since July 24,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