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백
한단비는 지금 내방에서 장딴지 주물르면서 자고 있고, 나는 한단비 장딴지 살며시 매만져주고 50% 민낯으로 출근했다 오후 12시 57분
우앙 미튜다 오후 1시 42분
나 시집가야 되는딩 오전 2시 17분
애교가 많으면 독이라고ㅠ0ㅠ 오전 2시 31분
넌 끝 이라고 했지만 또 다른 시작이였음을. 이제부터 솔직해지겠다고 앞으론 서로의 감정 다 말하자고겠다고 솔직한건 쿨한거지 구차한게 아니라고 그렇게 말 해놓고선 여전히 저울질 중 인것 같은 우리. 오후 12시 14분
18년을 겪어봤지만 아직도 적응이 안되여 오후 1시 2분
지금도 보고싶고 앞으로도 보고싶을 거야 오전 9시 27분
나ㅏ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ㄴ비 오후 3시 58분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오후 4시 31분
ㅎㅇ 오후 12시 7분
단 한번도 그 사람 입장은 어떨지 생각 안 해봤지 그래도 너 니까 애써 믿어봤자 결국 돌아오는건 이런 배신인가보다 오후 1시 49분
귀여운 오후 3시 50분
개학개학개학개 오전 2시 9분
3월이니까 꽃 도자기를 만들어주지 오후 11시 28분
브라보 ~ 구준표..역시 너답군 오후 4시 33분
맛있게 생긴 손이거든요. 오후 12시 9분
우리 둘 다 친구 잘못둬서 피곤하게 됫군 오전 12시 53분
금잔디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소이정님이라 불러주세요. 오후 9시 57분
야!!!!!!구준펴!!!!!!!!!!!!!!!!!!니가아직 모르나본데 니몽타주 완전 비호감이야 느끼한 낱짝 재수없는 걸음걸이 꼬불거리는 머리카락 까지 완전 비호감이거덩? 오전 11시 49분
소이정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금잔디님이라 불러주세요. 오전 11시 46분
여자들은 가끔 자기가 울면 예뻐보일거라고 착각을 하더군….ㅎ… 오전 12시 36분
ㄱㄹ님은 2007년 10월 22일부터 56명과 1,27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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