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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Feb 2012
넌 그냥 한번 죽도록 맞아본 후에 살아봐. PM 10:07
헌거사지말라고 혼났다. 전자기기는 새거사면 좋지. 이번에 처음 리퍼를 사봤는데 이유를 알겠다(위험한 도전이었어…) 그렇지만 그게 죽을 죄를 진 것도 아니고 어린애 혼내키는 것같이 목소리는 뭐 그리 우렁차신지… 듣기싫다 PM 10:03
혼나는거 지겹지 않냐고? 유치하게 혼내는거 계속 들으니까 면역이 되는거 같아서… PM 09:56
6
Feb 2012
팀장님께서 말씀하셨지. “주말에 뭐하니? 독서하니?” PM 11:18
동생이 갑자기 생각나는 동물 3가지를 말해보라고 했다. “코끼리, 토끼, 사자?” 그러자 순서대로 “남들이 보는 내 모습, 내가 되고 싶은 모습, 실제 내 모습” … 뭐야, 뭔가 코끼리한테 진 기분이 드는데… PM 11:15
4
Feb 2012
오늘 갑자기 인터넷이 안되었다. 동생과 아빠가 날 닦달했다. 인터넷 안되는 건 내가 해결할 수 없지말입니다… PM 08:14
동생 컴이 느려졌다고 포맷해달라고 한다… 느리긴 느린데 포맷하면 쓸만하고 쓰다보면 또 느려지고… 동생아 너 컴퓨터에 관심이 정말 없는가보구나… PM 08:11
29
Jan 2012
나한테 아빠왈. 「난민생활하는 기분은 어때? ^ㅡ^」 제가 좋아보여요? ^▽^ PM 01:31
현재 업무를 하면서 나한테 불리한 조건 하나. 전화상 목소리가 어린듯이 들려!! PM 01:01
나보다 2살위인 회사언니는 얼굴에 피곤하다는게 확 보이는데 나는 그렇지 않은가보다… 아님 내가 일에 대해서 별말 안하니까 이상해 보이는건가;; PM 12:59
회사에 있는 커피자판기의 밀크커피 비율은 커피2+설탕2+프림3. 동생에게 그 비율의 커피맛을 한번 보여주기 위해 집에서 한번 만들었지만 조금 썼다… 언젠간 그 달달한 커피맛을 보여주리라~! PM 12:57
26
Jan 2012
어느 애니 오프닝 검색해서 블로그 들어갔다가 캐릭터가- 후앗! 내 뒤에 엄마랑 동생이 있단 말이다!! PM 09:56
동생 PC스피커 새걸로 바꿔주는걸 하는데 새 스피커 연결은 해주었지만 예전 스피커를 빼는 것도 하라는 동생에게 울컥. '넌 정말 안 움직이는구나!!' PM 09:41
25
Jan 2012
팀장님 말씀 「유양아, 난 네 표정에서 분위기를 읽을수가 없다. 그러니까 내 말 이해했다면 알았다고 표현을 해주렴. 응?」 … 나 좀 심각한가봐… PM 10:30
내가 뭔가 작은 실수를 하면 아기엄마인 언니는 '어리잖아요~^^" 하면서 넘긴다. 그거 부정 못하겠지만 나 일부러 들으라고 말씀하시는 거죠? PM 10:27
꼴꼴꼴꼴꼴꼴- 탁- 덥석- 꿀꺽꿀꺽- 캬- PM 10:24
22
Jan 2012
내가 한달용돈 보다 더 돈을 쓰게 되면 우리 아빠는 그걸 알 수 있다. '너 계좌에서 십만원 빠졌더라?' … 이거 2년 가까이 되가니까 징짜 짜증 지대로다. PM 02:37
'사람들과 사귈 때 영화에 대한 평을 하거나 잡다한 이야기로 자신의 생각을 얘기하던 일이 갑자기 할 수 없게 되었을 때의 그 외로움 알지?' 응- 알 것 같아. 그걸 잊으려고 생산성없는 일은 한적도 많이 있지. PM 02:31
어제 중학교 동창과 급만남을 가졌다. 자신이 평생 할 수 있는 일을 찾는게 어렵다고 하는 2개월차 백수친구. 마음 속 고민까지 얘기하는 진취적인 친구들을 보면서 나 자신이 초라해지는 걸 느꼈다. 나는 여태까지 나를 위해 어떠한 고민을 했던건가. PM 02:26
저희 가족은 이번 설에 차례 안 지낸답니다. PM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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