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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
Feb 2012
뒤죽박죽… 으~~ AM 12:20
31
Jan 2012
친정에 일주일 있다 왔는데.. 그 사이에 몸무게가 엄청 늘었다.. ㅠ.ㅠ 반성 반성… AM 12:47
2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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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유치한가?? ^^?;;;; PM 03:13
19
Jan 2012
언제 들어도 기분좋은 빗소리.. PM 11:31
14
Jan 2012
아.. 뻗었다가.. 엄한 시간에 깼다… ㅠ.ㅠ;; AM 01:42
13
Jan 2012
아.. 구정 선물은 뭘 준비를 해야하나.. 저럼하면서 좋은 것….;;;; 어디 없나? AM 07:36
12
Jan 2012
오늘 밤톨이가 10시에 잠들었길래~ 일찍 잠들었구나~ 올레~ 했었는데.. 11시가 넘은 시간이었다. AM 12:07
[2011 NAVERHOOD STORY] 나만의 네이버 후드 스토리 AM 12:02
8
Jan 2012
다시 한번 생각해본다.. 지금 나의 직업은 밤톨이 잘 키우기이다. AM 02:01
얹힌 것 같은 기분이… 내일이면 괜찮아지겠지? AM 01:04
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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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때 정말 천사같아 ㅋㅋ PM 04:08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AM 12:44
4
Jan 2012
수유 중단이 원인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차곡차곡 잘 찌고 있다 -_-;;; AM 12:26
1
Jan 2012
새해가 밝아오니.. 덜컥~~ 고민이 많아진당.. -.- AM 01:20
30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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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히 잠들었다 ㅋㅋ PM 01:50
처음으로 반찬 주문해봄.. +_+ 맛있으면 좋겠다… AM 01:23
28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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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 AM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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