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metoo
더이상 이런 고민 안하길 바랬는데 -_ㅠ 또… 나는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6시 3분 (Seoul)
by nana
의욕상실
-
- 0
- metoo
압구정-배꼽없는 요리사: 카모메식당 같은 곳을 찾았다!! 8명이 우르르 몰려가서 정신없게 해도 친절한 아주머니. 계산서도 손수 볼펜으로 적어서 주신다. -_-;;;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전 1시 6분 (Seoul)
by nana
아지트 삼아야지
-
- 0
- metoo
미옥님, rath님, 윤선님, kkong님, 남규님, 혜숙님, 주미님, 혜영님, 인동님이랑 -_- 팔씨름했더니, 손떨려서 아무것도 못하겠다능.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후 4시 57분 (Seoul)
by nana
근데 나보다 잘하는 사람 많네
-
- 0
- metoo
롤러코스터 5집 듣고 있는데, 유독 이 노래가 귀에 착 달라붙는다.
2008년 9월 16일, 화요일 오후 4시 9분 (Seoul)
by nana
내가 울고 웃는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