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생각
1
metoo

더이상 이런 고민 안하길 바랬는데 -_ㅠ 또… 나는

2008년 10월 6일, 월요일 오후 6시 3분 (Seoul) by nana 댓글 (1)
생각
0
metoo

압구정-배꼽없는 요리사: 카모메식당 같은 곳을 찾았다!! 8명이 우르르 몰려가서 정신없게 해도 친절한 아주머니. 계산서도 손수 볼펜으로 적어서 주신다. -_-;;;

2008년 9월 28일, 일요일 오전 1시 6분 (Seoul) by nana 댓글 (5)
생각
5
metoo

오늘도 잠들긴 글렀다

2008년 9월 24일, 수요일 오전 1시 46분 (Seoul) by nana 댓글 (7)
생각
0
metoo

미옥님, rath님, 윤선님, kkong님, 남규님, 혜숙님, 주미님, 혜영님, 인동님이랑 -_- 팔씨름했더니, 손떨려서 아무것도 못하겠다능.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후 4시 57분 (Seoul) by nana 댓글 (8)
생각
0
metoo

어떡하지, 자야는데…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전 5시 43분 (Seoul) by nana 댓글 (3)
생각
0
metoo

어떡하지, 자야는데…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전 5시 42분 (Seoul) by nana 댓글 (0)
생각
0
metoo

어떡하지, 자야는데…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전 5시 40분 (Seoul) by nana 댓글 (0)
생각
3
metoo

아니! 나말고 Lee nana씨가 또 있다니..ㅎㅎ

2008년 9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 41분 (Seoul) by nana 댓글 (3)
생각
1
metoo

오랜만에 느껴보는 두근거림! 아- 떨려

2008년 9월 18일, 목요일 오후 10시 5분 (Seoul) by nana 댓글 (8)
생각
0
metoo

롤러코스터 5집 듣고 있는데, 유독 이 노래가 귀에 착 달라붙는다.

2008년 9월 16일, 화요일 오후 4시 9분 (Seoul) by nana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