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랑 평화롭게 집에서 밥먹고 있는데 갑자기 싸이렌소리가 굉장한 소리로 울리는거다!! 놀래서 경비실에 전화해보니 계속 통화중.. 문열고 내다봐도 잘 모르겠고 싸이렌 소리는 계속 울려대고 결국 용가리를 안고 나왔다! 불이라도 난건가 싶어서 엘레베이터는 위험할꺼 같아
PM 12:48
아오~~~~~~~~~~~~ 김용가리 21개월 엇 오늘부터 22개월이네. 모든 종류의 서랍잠금장치 여는법을 터득해서는 다 열어재껴놓고~~~~~~~~~~~~~~~ 다 끄집어내고~~~~~~~~~~~ 아아아아악~~~~~~~~~ 냉장고 뒤지고 다 꺼내놓고 죽겄다~!!!
PM 0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