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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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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ug 2011
movie
소름이 돋는 강력한 외침 “Noooo!” AM 10:31
4
Aug 2011
me2photo
가로등불 아래 비맞는 곰돌이. PM 03:12
18
Jul 2011
movie
단편으로 끝났을 때는 강렬했는데 단편 선으로 연달아보니 조금 지루해지는 감이 있다. 상영 사고가 있거나 힘겨운 단편이 끝날 때 관객석에서 “실례합니다”를 외치던 리처드게일이 인상적. :) PM 12:17
movie
키치한 분위기에 맥락 없이 펼쳐지는 끝없는 자극. 어느정도 부천표 영화라 할수있고 관객 반응도 괜찮았지만 나는 그냥 저냥. PM 12:13
16
Jul 2011
movie
러브크래프트 우주적 공포돋네. 중간중간 소품이 재밌는 정도. PM 10:10
7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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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유니클로에서 제일 예쁜 티셔츠. 비매품이라고. Aㅏ.. PM 12:00
5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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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슈어 작업. 만들고나니 너무 쎄서 자체 드랍. -.- PM 05:09
4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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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김경언쓰 PM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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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부천 영화제 시간표. 13편 예매 했는데 조절이 좀 필요할듯. 언제나 예매에 실패한 영화들이 엄청 재미있을 것 처럼 느껴진다. Aㅏ.. PM 12:28
29
Jun 2011
노조 만들고 싶다. PM 05:50
21
Jun 2011
me2photo
6개월만에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 PM 04:58
20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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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회사가 독립하면서부터 계속 만들고 싶던 쇼핑백과 대봉투를 드디어! ㅠ_ㅠ PM 04:03
8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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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중간에 이건 뭔가 했는데 콘센트였다. 오 PM 07:53
30
May 2011
아, 바르셀로나. 살면서 이 정도로 완성된 팀을 또 볼 수 있을까. PM 02:58
27
May 2011
핸드폰 왜 이렇게 흘리고 다니지 ㅠ.ㅠ PM 03:17
20
May 2011
마늘도 먹을 줄 알고 치실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나이를 먹는구나. AM 11:55
16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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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토리. PM 02:38
9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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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고 있는 사무실 상추. PM 07:34
22
Apr 2011
비 오는 봄날에는 창가 자리에 앉아 멍하니 커피 마시고 있어야 하는데. AM 10:31
14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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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성대 8번 출구 적절한 커피전문점. 인테리어 센스도 아주 좋고 커피도 맛있고 점원도 친절하다. 더치부터 사이폰까지 완전 본격적. 오너 얼굴 좀 보고싶다. 미인일거야 아마 PM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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