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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했다는 스파이명월 내용 보니 한예슬이 촬영하기싫어할만 하겠드만ㅋㅋ 나라면 더했을듯ㅋㅋ 11/08/17 13:39pm
디자이너에게 검소나 절약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11/07/28 14:40pm
난 버스가 좋은게 아니라 사람이 적은 버스가 좋은 거였나보다. 11/07/18 19:13pm
항상 블로그질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잡탕 같던 블로그에서 컨셉도 간결하게 통일을 하고.근데 왜케 귀찮지? .. 11/07/08 01:2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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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로 만들어내는 생각의 마술. 조그만 차이가 큰 결과를 만든다. Smoker's lung_a German Ad. 11/06/21 10:47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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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역으로 갈 땐 이런 군것질을! 11/05/13 18:30pm
울 나라 개발자는 너무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일한다. 영화를 만들면 엔딩에 스텝 이름이 올라가듯 서비스 한켠에 개발자 이름이 새겨져야 하는 거 아냐? 11/05/02 11:54am
나 앞으로 6시 이후에 금식할거야. 오늘 마지막을 불태우는 의미에서 쭈꾸미삼겹살볶음만들어 먹을 거니까. 언쓰, 뽕수아일찍 들어와. 그리고 qwer999도 오시려면 오세요. 아 이쁜이야 너도 올래?? 11/04/22 14:4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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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외계인: 폴' 아아아아 사이몬 ♥ 닉 11/04/11 11:15am
햇살이네 그야말로.. 11/03/31 12:25pm
같은 학교를 다닌다 해서 다 같은 것이 아닌게, 학생의 경제적 상황에 따라 학교 밖에서 경험할 수 있는 수준이 극명하게 차이나게되고, 그것은 고스란히 그 사람의 소득으로 연결된다. :( 대학에선 그것이 더 심각하게 드러난다. 11/03/18 18:18pm
우울해 11/03/08 23:10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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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와 맛을 알 수 없는 걸 보니 내 요리가 맞긴 맞구나! 11/01/15 23:26pm
대표님, 겨울방학이 절실합니다 ㅠㅅㅠ 10/12/15 10:4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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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땐 쇼핑이 쵝오 10/11/22 14:5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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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회사 태터앤미디어 10/11/22 10:43am
어제 스케치북은 정말 짜응~. 10/11/20 18:24pm
월요일이네요. 또 이렇게 휴일이 사라지다니! 10/10/31 23:39pm
나에게 있어 일을 잘한다는 건 어떤 경우에도 그 스스로의 자존심을 잘지켜내는거다.. 스스로를 평가절하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했을 땐…… 참… 견디기 힘들어진다…. 10/10/19 22:2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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