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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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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8
Jul 2011
movie
단편으로 끝났을 때는 강렬했는데 단편 선으로 연달아보니 조금 지루해지는 감이 있다. 상영 사고가 있거나 힘겨운 단편이 끝날 때 관객석에서 “실례합니다”를 외치던 리처드게일이 인상적. :) PM 12:17
movie
키치한 분위기에 맥락 없이 펼쳐지는 끝없는 자극. 어느정도 부천표 영화라 할수있고 관객 반응도 괜찮았지만 나는 그냥 저냥. PM 12:13
16
Jul 2011
movie
러브크래프트 우주적 공포돋네. 중간중간 소품이 재밌는 정도. PM 10:10
24
Jul 2010
movie
미저리 더하기 캐리. 클리세를 개그로 활용하는 센스에 카타르시스도 확실. 좋네! AM 10:59
movie
시간이 지나도 빛나는 테리 길리엄의 위엄. CG의 세상에서 위축되고 있는 인물이란 게 신기하다. 물 만난 고기처럼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AM 10:57
29
Jun 2010
시련과 고통의 부천 영화제 예매. 빠른 예매는 그냥 포-_-기하고 오후에 해야할 듯. ㅠ_ㅠ AM 11:26
21
Jul 2009
movie
엄청 쎄다. 관객이 카타르시스를 느낄만한 부분 하나 없이 끝까지 가버리는 영화. 이거 정식 수입하겠다는 근성에 박수. AM 12:36
27
Jul 2008
2008년 부천 영화제 관람기. ::스턱 19일 17:00 오랜만에 휴가나온 동생놈 기다리다가 1분 늦어서 예매표를 발권 못… PM 10:49
25
Jun 2008
작년 pifan은 TNC낚시원정대 가느라 보고 싶은거 거의 못 봤는데.. 올해는 휴가도 쓰고 계획도 좀 세워서 제대로 둘러봅시당. PM 03:05
올해 pifan 상영작중에 머신걸이 있다. 낄낄낄ㅠㅠ 아 역시, 부천 영화제가 내 성향에 잘 맞는다. PM 0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