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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10
4대강 논쟁마당이 정권에 해가 가기 때문인지, 한쪽에선 4대강 속도전이 전광석화처럼 펼쳐지는 와중에도, 기이할 정도로 4대강 논쟁에는 딴청피던 보수언론/방송들, 간만에 4대강 논쟁에 관한 취재를 했넹 한 쪽은 틀린 주장좋은 물?수질예측논란정부반박 PM 12:53
골칫덩어리 유령단지… 기사 또 보다… 결국 청계천은 대 실패작? 유지비 문제, 녹조현상(사진동영상조정식의원인터뷰서울시반박인터뷰), 부실공사 흔적(뉴스블로그글), 그리고 문화재 파괴까지. 뭐, 댐까지 무너뜨린 (블로그글사진) 분이셨으니… -,.- PM 12:45
아래 링크 인용 계속. <상어급 잠수함은 수심이 확보되어야 하고 유고급 잠수정은 천안함의 길목을 미리 알고 있어야 한다. 따라서 가능성이 낮다.> … 더해서 다른 기사 링크 하나 - <그물 때문에 잠수정 침투 어렵다>… (반)잠수정 활동은 불가능하다는 지적. PM 12:37
정권의 남북관계 악화노력이 NLL 주변 기동을 갈수록 극단적으로 만들었고, 그래서 안 하던 짓 하다가 사고까지 났다고 비판 하는 시각도 가능은 하겠다. 그래서 북 공격을 옹호하냐, 라고 반박이 나오겠지만, 문제는 그 평소에 안가던 곳은 남한 기뢰지역이라는 점. PM 12:34
조선일보와 뉴욕 저널… 블로그 글. 북풍은 자동투표기계들을 투표장에 이끌 수 있기에 여전히 남는 장사다. 그 선동을 바라보면서 무척, 무척 민감할 수 밖에. 선거 앞두고 입닥치고 정권 밑에 대동단결 뉘앙스의 사설을 읽는데 민감하지 않겠냐… PM 12:33
명진 “靑, 봉은사 사태 조직적 개입” - 경향신문 … 청와대란 이동관… 안상수 외압건 증인에게 이동관이 회유했다는 폭로. 명진스님이 MB 비판 하고 다니는 불교계 대표적 인물 중 하나이니만치… 정권의 수작도 폭발력도 크다. 지관스님도 반MB라서 패버렸던 애들인데 뭐 P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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