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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Ju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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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무거운건 눈꺼풀에 살이 쪄서고

오후 6시 9분 (Chungcheong)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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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가 괴롭히나요? 화장실에 가서 그 상사의 칫솔로 변기를 닦아보세요. 매일 점심시간마다 웃음을 참기 힘들껍니다.

오후 5시 38분 (Chungcheong) 태그목록 댓글 (0)
11
Ju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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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병명입니다!

오전 1시 12분 (Chungcheong) 태그목록 댓글 (0)
5
Ju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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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가련하여라.

오후 2시 24분 (Chungcheong) 태그목록 댓글 (0)
4
Ju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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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이 득실거리는 손바닥과, 잉크가 잔뜩 뭍은 손바닥 중 어느 쪽이 더 더러운 쪽일까?

오후 4시 35분 (Chungcheong)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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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무가 산등성이를 따라 올라간다. 바다에 불이 난 듯 하다.

오전 11시 3분 (Chungcheong)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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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야. 잘 해결되어 나가고 있어서 다행이야. 별 두개라도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오전 8시 37분 (Chungcheong) 태그목록 댓글 (0)
1
Ju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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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렙이 지나가는 만렙 더러 에픽템 달라는 말을 들었을 때의 기분일까나

오후 10시 25분 (Chungcheong)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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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1년동안 노력해야 얻을 수 있는 결과를, 단 4시간만에 처리해서 내놓으라고 하는 상사가 싫다.

오후 10시 6분 (Chungcheong)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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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금속하시는분 계신가요? STS쪽으로..

오후 9시 57분 (Chungcheong)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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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와 얼굴들, “별일없이 산다”에 분노한다. 조금 더 잘 만들어서, 조금 더 마케팅을 잘 해서, 조금 더 유명해진다면 그분도 들으셨을 수 있을 터. 그렇다면 그냥 웃으며 별일없이 사셨을지도 모르겠다.

오전 11시 32분 (Chungcheong)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