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Ra
Ra의 작은 낙서장
Ra의 작은 낙서장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40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July 29, 2008
View calender
2008.6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8.7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8.8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9
Jul
2008
욕조가 없어? 그럼 세탁기에 물받아놓고 들어가든가.
PM 04:23
피서
me2
0
Comments
2
낢이사는 이야기 177. 상병휴가
. 계급이 꺽인다는 표현은(요새는 안그렇겠지만), 새 오바로크를 치면 평평하던 계급장이, 다림질의 반복으로 인하여 계급장의 가운데가 산처럼 솟아오른다는 의미이다. 요새야 현역이 줄어가고 군 문화가 바뀌어가니 뭐…
PM 03:17
me2
0
Comment
More
Back to top
Ra
is sharing
1,004
stories with
41
people since March 26, 2007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