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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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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2,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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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귀차니즘은 나랏님도 어쩔 수 없다. AM 09:23
힘쓰는건 내가 할테니 위에서는 머리쓰는것만 해달라고 했는데 거절당했다. 그럼, 힘쓰고 머리쓰는거 다 내가 할테니 검토만 해달라고 했는데 거절당했다. 위에서는 일에 책임도 지려하지 않는다. 그저 잔소리만 하고싶어하고 공적만 생색내려한다. AM 09:22
배달요리조차 시킬 수 없는 오지근무의 설움 AM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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