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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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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8, 2008 다음날
18
Dec 2008
아직도 기억나는 산타할아버지의 선물은, 자고 일어났을 때 머리맡에 놓여있던 과자꾸러미. 검정 비닐 봉다리에 쌓인. PM 09:15
마음이 점점 무뎌져 가는것은 스스로 새로움을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AM 12:26
나같은 사람이 너를 좋아해서 미안해. AM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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