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ign In
Join
검색
^_^
Search posts & friends
Ra
Ra의 작은 낙서장
Ra의 작은 낙서장
friend
Me
Timeline
Photos
Movies
Albums
Books
Friends
Mentions
40
Friends
Close Friends
Supporters
April 13, 2009
View calender
2009.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9.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2009.5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13
Apr
2009
신이시여! 나를 이 증오의 늪에서 벗어나게 해주옵소서! 단지 저에게 자애로움을 내려주옵소서!
PM 10:31
업무
me2
0
Comment
친구를 잃고 싶지 않아 나는 아무것도 보질 않네. 적을 만들고 싶지 않아 나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네. 그저 웃네. 그저 웃네.
PM 09:33
노래
me2
0
Comment
상관을 흉보며 신나하지. 하지만 자기 자신도 똑같이 행동한다는것을 왜 모를까. 불쌍한 사람들.
PM 08:54
업무
me2
0
Comment
버스정류장에서 끊임없이 침을 뱉는 여고생들을 보니, 입에 무슨 스프링 쿨러라도 달려있는 듯 하다.
PM 06:35
이런것도세대차이로인정하고이해해야하는시대인가
me2
0
Comment
네게 받은 청첩장. 내겐 축하 그이상.
AM 10:13
결혼
청첩장
me2
0
Comment
일이 복잡해 지더라도 당황하지 마세요. 해답은 의외로 간단할 수도 있습니다.
AM 09:07
포츈쿠키
me2
1
Comment
More
Back to top
Ra
is sharing
1,004
stories with
41
people since March 26, 2007
미투데이 로그인
미투데이 로그인
http://me2day.net/
미투데이 주소
비밀번호
로그인
이 PC에서 자동 로그인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
아이디로 미투데이 시작하기
미투데이 회원가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