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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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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13,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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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9
신이시여! 나를 이 증오의 늪에서 벗어나게 해주옵소서! 단지 저에게 자애로움을 내려주옵소서! PM 10:31
친구를 잃고 싶지 않아 나는 아무것도 보질 않네. 적을 만들고 싶지 않아 나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네. 그저 웃네. 그저 웃네. PM 09:33
상관을 흉보며 신나하지. 하지만 자기 자신도 똑같이 행동한다는것을 왜 모를까. 불쌍한 사람들. PM 08:54
버스정류장에서 끊임없이 침을 뱉는 여고생들을 보니, 입에 무슨 스프링 쿨러라도 달려있는 듯 하다. PM 06:35
네게 받은 청첩장. 내겐 축하 그이상. AM 10:13
일이 복잡해 지더라도 당황하지 마세요. 해답은 의외로 간단할 수도 있습니다. AM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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