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의 작은 낙서장
세균이 득실거리는 손바닥과, 잉크가 잔뜩 뭍은 손바닥 중 어느 쪽이 더 더러운 쪽일까? 오후 4시 35분
해무가 산등성이를 따라 올라간다. 바다에 불이 난 듯 하다. 오전 11시 3분
다행이야. 잘 해결되어 나가고 있어서 다행이야. 별 두개라도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오전 8시 37분
Ra님은 2007년 3월 26일부터 48명과 1,00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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