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의 작은 낙서장
눈이 무거운건 눈꺼풀에 살이 쪄서고 오후 6시 9분
직장 상사가 괴롭히나요? 화장실에 가서 그 상사의 칫솔로 변기를 닦아보세요. 매일 점심시간마다 웃음을 참기 힘들껍니다. 오후 5시 38분
Ra님은 2007년 3월 26일부터 48명과 1,003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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