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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나는 오늘도 내 뼈를 깍는다. PM 11:05
(타의에 의해, 또는 상황에 의해)“배고파도 밥 못 먹는 것”과 “똥마려운데 똥 못 싸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비참한걸까? AM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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