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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6
Mar 2010
http://twitter.com/ShinyDarkRa. 나의 시공간이 열리다. PM 01:22
29
Jan 2010
D&D2를 즐기는 kaillera 서버 발견. 간만에 즐겁구나. PM 01:56
שמור עלינו מן הסכנה ,שמור עלינו מן הרוע > SERVATISAPERICULUM, SERVATISAMALEFICUM PM 01:52
31
Dec 2009
no? yeah! 이것은 노예. PM 12:42
28
Dec 2009
내 영혼의, 내 영원의, 내 염원의 사랑. 그대. PM 05:40
18
Dec 2009
조급한 하루래도, 조그만 여유라도. 성공적인 하루라면, 선공없는 인생이라. AM 12:13
[양띠] 조급함을 떨치면 성공적인 하루가 될 것이다. 특히, 사람 관계를 잘 이끌어야 한다. AM 12:12
14
Dec 2009
지구가 멈추면? 아마 다들 멀미할듯. PM 08:15
11
Dec 2009
CCT(Cyclic Corrosion Test) 좀 해보신 분 계시려나요? 미투엔 왜이리 재료하시는분이 없는게지… PM 11:23
1
Dec 2009
새벽 4시. 오늘 따라 내 머리를 스쳐 지나가는 그저 그런 멜로디. 라임과 플로우를 따라 노래라도 끄적이고 싶은데. 내게 그건 사치. 또 다시 올 기회 없는 가치. 그리고 빨리 더더욱 빨리 지나가는 이 시간이 아까우리. AM 04:03
30
Nov 2009
맥X 1/2칼로리. 맛이 같다고? 이게? 코막고 마셔도 구분하겠다. 싱거워. AM 08:52
4
Nov 2009
“다 먹고살자고 하는건데” 아니. 그렇지 않아. 살아야 먹을 수 있는거거든. 그리고 나는 지금 살려고 발버둥치는거고. PM 10:50
R&D? 그거 소설의 한 쟝르 아니었어? 환타지물의 한 범주던가… PM 01:25
30
Oct 2009
내가 가진 유일한 해결책이 “나와의 타협”이라는 생각이 들자 극도의 자괴감에 눈물이 날 지경이다. PM 02:02
27
Oct 2009
정답이 없다고 말해도, 원래 없는거라 아무리 말해줘도 끊임없이 정답을 말해달라는 사람은 멍청한걸까, 절실한걸까? PM 09:34
23
Oct 2009
28살? 이제 두달만 있으면, 노래방만 가면 김광석의 서른즈음에가 왠지 땡길꺼야. 거부할 필요는 없어. 본능이니까. PM 01:51
22
Oct 2009
활어횟집 수조 속 우럭의 눈처럼 슬퍼 보여. AM 10:26
미칠듯한 시간부족.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AM 10:26
16
Oct 2009
회사 단체 회식때 장기하와 얼굴들 - 아무것도 없잖어를 부르면 막장인가요? PM 02:20
14
Oct 2009
과거의 역사를 돌이켜 보았을 때, 나라를 망(亡)하게 한 것은 사(士)인가, 공(工)인가? 나라를 흥하게 한 것은? 역사는 반복되는것인데 여러모로 걱정스럽다. PM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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