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배다즐님의 마루타가 되어 … 부른 캐롤 08/12/25 22:27pm
나도 나이먹으면 생일 파티는 커녕, 집에서 가족과 함께 먹는 밥 한끼와 자식들이 사준 만원짜리 티 한장이 고마운 생일을 맞이하겠지 07/08/25 20:18pm
!!! !!!!!!!!!!!!!!!!
아는 사람을 미투데이에서 발견했을 때 나도 모르게 신비주의를 까먹고 글을 남기려고 할 때가 있다. 주로 술을 많이 먹은 다음날이 그렇다. 그래서 이번 주가 특히 힘들었다.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적은 바로 나 자신이다. 07/07/13 14:50pm
내가 미쳐가고 있다. 07/07/12 15:24pm
스팸 블로그, 펌 블로깅(?)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지만 무지막지한 펌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볼 여지가 있겠군. 07/07/12 09:50am
20대 여자들은 남자의 눈을 자극하고, 30대 여자들은 남자의 본능을 자극한다. 07/07/10 19:12pm
요즘 여기저기서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하는 블로거들'이라는 표현을 자주 본다. 가치관과 관심의 범위가 다른데 양질의 컨텐츠라는 것을 누가 판단할 수 있는가? 또한 컨텐츠를 생산한다는 표현은 블로그를 그저 컨텐츠 생산 공장으로 취급하는 구시대적 시각이 드러나서 껄끄럽다. 07/07/10 11:03am
휴가지에서 만나기 싫은 사람 1위로 헤어진 애인보다 직장상사가 꼽혔다는 기사가 나왔다. 이해는 하지만 솔직한 심정은 직장상사보다는 “갑”이 더 만나기 싫다. 07/07/03 15:54pm
오늘같은 날씨에 하이네캔 한병씩 마시니 업무집중이 훨씬 잘된다. 신기하다. (공범자 : 꽃디앙, 대산) 07/07/02 16:44pm
많이 놀았고, 내맘대로 행동도 많이했다. 이제 이 나태함에서 벗어나 보자!! 07/07/02 10:00am
요즘 블로그짓은 안하고 미투데이 하고 있는.. 자동포스팅 기능 너무 좋아요~ 긍데 카테고리와 테그 입력도 같이 되게 해주세요!! 미투운영자분들~ 07/06/29 06:48am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은 이렇게만 웃어야지 07/06/28 01:23am
모가 부족한거지? 비록 바라고 하는것은 아니지만, 100을 해주면 1이라도 돌아와야 실락같은 희망을 가지고 100을 더채우기 위해 노력하지 않을까? 07/06/27 20:13pm
교과서도 디지탈로 변환하겠다고 하는데 대충 둘러보니 대형 SI업체가 몇달 되지도 않는 기간동안 XX하게 작업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SI의 현실을 뻔히 아는 사람들은 그 결과물에 대해 어떤 기대를 가지고 있을까? 자녀교육을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07/06/26 16:13pm
개그우먼 김미려가 대출광고 무이자송에 이어, '미려는 괴로워'라는 프로그램을 위해 방송 사고 연출 자작극 의혹으로 곤혹을 치루는 중이더라.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포털 쪽으로 송고된 기사에 달린 악플을 보니 이러다가 김미려가 자살이라도 하면 어쩌나 걱정이 되더라는.. 07/06/20 23:54pm
제발 네이버 지식인 너무 믿지 말자. 누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확실하다길래 도대체 뭘 믿고 저러나 했더니 '지식인 검색해봐!' 라고 한다. 지식인 물론 좋지만 Various Artist 를 '주옥 같은 명곡을 많이 남기신 분' 이라고 답하는 곳이기도 하다. 07/06/17 10:51am
me2API 댓글 관련 메소드 2개 추가했습니다. 07/06/17 01:22am
아———————————- 다귀찮아. 요즘 산다는걸 꽤 많이 배우고 있다. 24년동안 경험하면서 배워도 아직 더 배울게 남아있다는게 신기하고 두렵다. 피곤한 하루구나- 푹자자 07/06/15 22:31pm
잘난 사람 잘난 대로 살고 못난 사람 못난 대로 살고, 얍쌉한 사람 얍쌉한 대로 산다. 그리고 때론 나도 얍쌉해 진다. 07/06/15 20:57pm
IRC하시는 분은 irc.hanirc.org 에 #me2day 방으로 오세요. 말없이 조용합니다만, 가끔 쑥떡쑥떡 할때도. ^^ 07/06/11 12:28pm

Follow RSS Ra is sharing 1,004 stories with 41 people since March 26,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