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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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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9
Dec 2008
10달째 초과수당 없이 평일 16시간 이상씩 근무하고 있는데, 여기서 계속 일해야 하려나요. AM 07:12
22
Sep 2008
배달요리조차 시킬 수 없는 오지근무의 설움 AM 02:24
4
Sep 2008
가을 모기, 그 최후의 발악. 이유야 어찌되었건 싫다. 많이 싫다. AM 12:16
29
Aug 2008
1주일에 5일은 야근. AM 02:27
1
May 2008
하하하. 일하는데 쓰윽 들어오셔서 “젊다는걸 맹신하고 늦게까지 야근하면 나중에 후회한다”라는 주제로 내 퇴근을 한시간가량 늦춰주신 과장님. 하하하하 AM 02:09
16
Jan 2008
뭐, 당연스레 세번째 출근 = 세번째 야근. 이제 이런거 적기도 뭐하네. PM 07:01
15
Jan 2008
RND가 다 그렇죠 뭐. 비정규직이 다 그렇죠 뭐. PM 07:44
두번째 출근. 그리고 두번째 야근. PM 07:41
13
Jun 2007
대체 얼마나 능력이 좋아야 하루 10시간 이하의 근무시간으로, 한달에 나흘 이상 쉬면서도 먹고살 수 있는 돈을 버는걸까. AM 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