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2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4
Nov 2009
“다 먹고살자고 하는건데” 아니. 그렇지 않아. 살아야 먹을 수 있는거거든. 그리고 나는 지금 살려고 발버둥치는거고. PM 10:50
R&D? 그거 소설의 한 쟝르 아니었어? 환타지물의 한 범주던가… PM 01:25
13
Jul 2009
전 하고싶은건 넘쳐나는데, 해야할것들 때문에 할 수 없으니 시간적 여유만 되면 뭐라도 하게 되지요. AM 10:09
1
Jun 2009
남들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1년동안 노력해야 얻을 수 있는 결과를, 단 4시간만에 처리해서 내놓으라고 하는 상사가 싫다. PM 10:06
13
Apr 2009
신이시여! 나를 이 증오의 늪에서 벗어나게 해주옵소서! 단지 저에게 자애로움을 내려주옵소서! PM 10:31
상관을 흉보며 신나하지. 하지만 자기 자신도 똑같이 행동한다는것을 왜 모를까. 불쌍한 사람들. PM 08:54
7
Apr 2009
작업 지시를 왜곡해서 하달하는 상급자가 위에 있는 상황. 그저 삽질로 대처해야만하나. PM 04:42
20
Mar 2009
어느 회사든 출근 전후 10분은 티타임일테니 문의전화같은건 자제해주는게 배려 아닌가요. 대기업문화에 찌든 “갑”의 생활만 한 사람은 상관없다 이건가.. AM 08:54
15
Jan 2009
매 페이지 결과가 번복되는 보고서? 그냥 제출하는거지 뭐. 알게뭐야 당장 내가 죽겠는데. PM 09:55
9
Dec 2008
10달째 초과수당 없이 평일 16시간 이상씩 근무하고 있는데, 여기서 계속 일해야 하려나요. AM 07:12
23
Oct 2008
쌓인 일을 일목요연하게 척척 정리해서 팍팍 처리하는 내 모습을 보면 문득 봉추 방통(龐統)이 생각난다. PM 06:00
14
Oct 2008
2시 퇴근, 8시 출근이 벌써 6개월 째. 버티느냐, 포기하느냐의 그 길목에 서서. AM 01:11
9
Oct 2008
아부로 흥한 자, 아부로 망할지어다. AM 01:41
당신에게 1분이 소중한만큼, 제게도 10분은 소중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1분을 위해 제 소중한 10분을 허비하라 하지 말아주세요. AM 01:41
2
Oct 2008
2시퇴근 8시출근의 비애.. AM 08:43
1
Sep 2008
거래처 직원분이 hi5라는 SNS에 친구초대해주다니;; 무슨의미일까… AM 09:07
30
Jul 2008
자기가 안바쁘면 남 바쁜줄 모르는 사람과 다다음주 로또번호를 미리 맞춘 사람이랑은 비슷하다. 두 경우 모두 불쌍한 사람들이니까. AM 10:56
4
Jun 2008
MS Excell 이름이 왜 Excell인지 알겠다. 엑셀(Excell)을 잘하면 일에 액셀(accelerate)이 걸리니까. PM 02:22
30
May 2008
“그분은 실험 베테랑이시니까…(후략)” 부럽다. 난 “권위자”라는 칭호 보다는 “베테랑”이라는 칭호가 부러우니까. 천상 임원진까지는 진급 못할 팔자인가보다. PM 03:25
1
May 2008
하하하. 일하는데 쓰윽 들어오셔서 “젊다는걸 맹신하고 늦게까지 야근하면 나중에 후회한다”라는 주제로 내 퇴근을 한시간가량 늦춰주신 과장님. 하하하하 AM 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