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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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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4
Jun 2009
다행이야. 잘 해결되어 나가고 있어서 다행이야. 별 두개라도 받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AM 08:37
1
Sep 2008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건 때론 이름 모를 들꽃이기도 하다. 그리고 네가 있기에. PM 12:02
7
Jul 2008
나는 바보래도 좋은걸. 헤헤헤 PM 06:26
21
Mar 2008
오렌지가 되자. 너무너무 좋아할테니까. AM 09:59
10
Dec 2007
와… 나 질투받고있다… 이런기분 오래간만. 행복하구나. PM 08:58
5
Dec 2007
여자분들은, 데이트에서 약속 장소에 나올 때 뜨거운 캔커피(겨울), 쵸콜렛(봄, 가을), 츄파*스(여름)를 내미는 남자를 조심하세요. AM 12:58
7
Nov 2007
대부분의 남자는 여자도 가슴에 털이난다는걸 모른다. 이걸 아는 나는 대체 뭐지? AM 01:24
1
Nov 2007
돌아오는 정철에서 내 어깨에 가만히 머리를 기댄 그녀, 그녀에게서 느껴지는 은은한 샴푸향만으로도 행복하던 시절이 있었다. 맞잡은 손을 결코 놓을 수 없었던 그날. PM 11:08
20
Oct 2007
어느덧, 차가 없으니 연애하기도 힘든 나이가 되어버렸다. PM 04:25
2
Oct 2007
“너 연애 좀 몇 번 더 해봐. 그 뒤에 다시 이야기하자” 라는 변명이 과연 먹혀들어갈까? AM 03:52
1
Sep 2007
비정상적으로 간지러움을 많이 타는 아가씨가 공략하기 가장 어렵지 않나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어요. PM 1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