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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의 작은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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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8
Jan
2009
나는 이리저리 뛰어다니느라 등에서 땀이 줄줄 흐르는데도 옆에 주임님은 춥다고 징징대시는걸 보니 베알이 좀 꼴리기는 하다. 1/10만 도와주셔도 춥다고 안하실텐데.
PM 04:1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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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Sep
2008
지식경제부장관이여! 내게 똥 쌀 시간을 허하라!
AM 09:3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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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Sep
2008
젠장. 자꾸 이 사람들이 미워지려한다. 불쌍한 사람들이니, 측은하게 생각하자. 절대 사람을 미워하진 말자. 아무리 야근을 반복하더라도.
PM 09:3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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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May
2008
바쁘다고 투덜대는 사람이 손톱이 고르네? 나는 틈날때마다 하나씩 깎아서 손톱이 고르지 못하거든?
PM 06:1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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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an
2008
내게는 좋지 않은 기억들로만 채워진 대전. 그 대전으로의 2박 3일 출장.
AM 02:41
출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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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Jan
2008
앗싸! 오늘 출근 안했다!
PM 11:46
출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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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Jan
2008
뭐, 당연스레 세번째 출근 = 세번째 야근. 이제 이런거 적기도 뭐하네.
PM 07:01
일
야근
보고서인ㅁ이러ㅣ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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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an
2008
두번째 출근. 그리고 두번째 야근.
PM 07:41
출근
일
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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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4
Jan
2008
첫
출근
. 그리고 첫 야근.
PM 11:46
출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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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Jan
2008
오늘 출근은… 마지막 출근이니 참겠다.
AM 07:5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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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Oct
2007
하루만에 갔다오는 부산출장. 힘들고 빠듯하구나.
PM 09:55
출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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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Oct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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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페이지를 12장 만들어내야하는 실험.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시작에 불과해. 앞의로 해야 할 것들이 산더미까.
AM 11:14
실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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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는길은 때론너무길어 나는 더욱더 지치곤해
AM 09:27
시차적응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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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y
2007
요새, 다른 사람들에게 “힘들다”라는 이야기 많이 듣지만, 들어보면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힘들다고 징징거리는것만 같게 들린다. 하긴, 자기가 겪은 군생활이 가장 빡쎈 법이지
PM 05:52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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