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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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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2
Oct 2009
활어횟집 수조 속 우럭의 눈처럼 슬퍼 보여. AM 10:26
1
Sep 2009
불문율이라니? 고기뷔페에서 똥싸면 반칙이다, 뭐 이런거? PM 07:58
25
Mar 2009
그건, 오징어튀김에 동동주처럼 어울리지 않아. PM 04:26
15
Jul 2008
“추파를 던지다”라는 표현을 보면 어쩐지, 추파춥스가 머리에 꼽힌 채 쓰러진 사람이 떠오른다. PM 05:14
3
Jul 2008
비만제비 PM 01:58
슬픈 부대찌개엔 비가 내리고… AM 11:04
30
Jun 2008
흥. 발바닥만 소녀면서 PM 11:37
7
Apr 2008
정신이상 증세를 보이는 여성의 머릿결처럼. PM 11:06
25
Mar 2008
한겨울에 따뜻한물이 나오지 않는 비데를 쓰는 것 만큼 괴로운거지. AM 11:00
1
Nov 2007
보통 순수의 상징으로 “이슬만 먹고 사는”이라는 표현을 쓴다. 하지만 이슬은 수증기가 응결된 물이니 미네랄이 거의 없다. 그러니 이슬만 먹고 산다면 분명 설사만 줄창 해댈텐데, 과연 설사쟁이가 순수의 상징인가? PM 12:10
23
Jul 2007
공략이 참 어려운 아가씨 PM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