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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6
Oct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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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선가 생물 오징어 데치는 냄새 한 번 진하게 풍겨오는구나. 점심시간 직전에 이러면 이거이 반칙임.

오전 11시 40분 (Seoul) ,, 댓글 (0)
1
Oct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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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 문자에 낚여 얼떨결에 퀴즈 도전. 아ㅡ 미투퀴즈란 게 이런 거였구나. ㅋㅋ

오후 4시 31분 (Seoul)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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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46초동안 6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고이고이님, 레이님, 나라비님, 만박님, Raphael님, 진근님.

오후 4시 29분 (Seoul) 댓글 (0)
24
Se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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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방치했다가 시력저하 위기에 봉착. 0_+

오후 5시 54분 (Seoul) ,, 댓글 (4)
5
Se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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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화되지 못한 분노는 무기력함만을 낳을 뿐. 생산과 배설은 1mm 차이다.

오후 5시 35분 (Seoul)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