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29
Nov 2011
벌써 1년이 지난거야. —; PM 08:04
29
Nov 2010
금요일 궁금하던 카페 이누에 친구와 다녀 왔습니다. 안에 좌석이 없을 정도로 꽉차서 다락방에 올라갔는데 따끈해서 좋았습니다. 이누는 실체보다 사진발이 잘 안나오는것 같아 아쉬워요. ^^ PM 11:30
12
Oct 2010
간만에 미친도 돌아 보고 미투질 할라 했는데..뭐 부터 할까? 음.. AM 10:40
27
Aug 2010
페북으로 10년지기 친구들이 모여서 그쪽에 홀릭한 동안 여기가 멈추었네요. 네 바퀴가 동시에 돌면 좋을텐데. AM 10:48
23
Aug 2010
사소한 것들에 대한 불필요한 아니면 지나친 집중일지도 모르지. PM 03:09
그래 이건 쉽게 바뀔 일이 아닌가 보다. 내가 불편한데 누굴 편하게 해줄 수야 없지. PM 02:44
비 휘리릭 AM 11:50
13
Aug 2010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고 다짐하는데 이래 저래 찬 족쇄가 무겁고 삶이 버걱거려서 미치겠다. 미치겠다. 보여주어야 하는 얼굴과 지금의 내 얼굴이 다른 것도 .. AM 11:07
4
Aug 2010
생각나는대로 내밷으니까 자꾸 가벼워진다.. PM 12:16
3
Aug 2010
밤마다 에어컨 찬바람에 시큰해진 무릎과 팔꿈치를 따뜻하게 하기 위해 이불을 꼬옥 덥고 잠을 잔다는.. 그냥 두면 시원할 것을 굳이 에어컨 돌려서 주변을 덥게 만들고 또 더우니까 에어컨 돌리고.. 이게 뭔짓인지.. AM 11:28
125% 어느 순간 쑤욱 올라간 화면 비율 - 아 나 늙어가는구나. ㅋㅋ AM 10:52
20
Jul 2010
오늘은 준군의 새로운 드라마를 볼 수 있겠구나.. 생각하니 즐겁고 기대되네. ^^ AM 11:30
날개죽지라고 불리는 그 녀석 때문에 포기할수 없다. “날자 날아보자 그래 날아 보자꾸나” AM 11:20
16
Jul 2010
벌써 16일이네.. 금방 금방 날짜가.. ^^ PM 01:11
14
Jul 2010
가끔 정신은 멍히 날아가고 금방 들은 얘기도 잊게되고… 아 진짜 졸리다.. 근데 왜들 안오시나 기다리다 목 빠지겠다. T.T PM 07:18
6
Jul 2010
최악의 커피- 원두는 언제부터 담겨 있던 건지 알수 없고 탬핑은 대충해서 울퉁불퉁 힘없이 날리고 컵은 재활용해서 사용하고 물은 도대체 어디 물이냐고.. —; 맛은 아무맛도 안나.. T.T AM 10:04
5
Jul 2010
왜 묻는겨? PM 04:31
일요일 3시간동안 열심히 공부했더니 기분이 UP ^^;; (주변님들은 시험보는데 나는 공부를.. ) 모르는게 넘 많아 찍기도 많이도 찍었다. PM 03:05
29
Jun 2010
아왕이 영화로 개봉한다다.. 울 하연씨 엄청 좋아 하겠네.. PM 05:56
어제 했겠구나 달의연이 마지막 편.. 끝은 보아 주어야지. PM 05:43
사무실 근처에 통칭 국수집이 생겨서 간단히 먹고 올까 하고 갔는데 간단치 않았다. 가격도 양도 헉헉.. 결국 다 못먹었다. 해물우동이었는데 면은 라멘면 같았다 해물은 싱싱해서 맛났지만 그 양만은 정말.. 허 T.T 대중소로 나누어 팔아주심 안될까여? PM 05:37
오늘의 토끼 모드가 이상한거다. 오늘 내내 말도 참 오래된 농담만 생각나서.. 헛웃음이 자꾸만 나오니 PM 05:31

Follow RSS 토끼 is sharing 215 stories with 15 people since November 22,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