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삶의 무게를 지대로 알아가고 있는 소녀가장
그 회사 기술이 좋아서 같이 일하고 싶어요가 좋지 그 회사 사장이 술 잘마셔서 일하고 싶어요 그러고 싶냐고.. 오후 2시 33분
“취업 후 학자금 상환제 국회 통과” 젋은 사람들의 미래에 족쇄를 채우는 느낌이 드네. 경쟁력도 없고 잘 가르치지도 못하는 대학들 실력에 맞게 학비를 받는게 더 맞지 않나? 오후 6시 6분
하아~ 즐거워지질 않네.. 우째 오후 4시 5분
백귀야행, 파이브스타스토리즈, 마스터키튼, 바사라, 달의아이, 지구를 부탁해, 꽃보다남자, 신의물방울, 궁, 타로이야기, 보이, 피아노의숲, 노다메칸타빌레…… 24시간 파묻혀 있음 좋겠네.. 오전 11시 12분
현재 토끼는 미남이시네요. 홀릭상태입니다. 오후 1시 19분
편지가 감사한 것은 편지를 쓰는 동안 한 사람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시간 때문입니다. 오후 1시 17분
낚시터가 되어버른 대형포탈에 한동안 연예인 찌라시 같았던 미투 - 원래 하려던게 뭘까? 오후 6시 40분
좋은 뉴스만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가끔은 마음이 저려도 사실을 볼 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전체의 이익을 위한 소수의 희생이라는 그럴싸한 말에 그 소수가 어째서 가진게 없는 사람이어야 하는건지.. 오전 10시 27분
난다 산에서 불어온 바람을 타고 계곡 사이를 지나다 밑으로 떨어진다. 눈을 뜨고 나를 삼킬 그 바닥을 바라 본다.. 오후 6시 25분
대청 마루에 걸터 앉아 지붕사이로 내리는 달빛에 잠시 시간을 내어 맡기고 바람결에 울리는 풍경소리에 마음을 비울 수 있는 그런 집에서 살고 싶다. 내 딸 하연이에게는 그런 집을 만들어 주고 싶다. 오전 11시 18분
하연씨 드디어 집으로 복귀!! 하다.. 병원밥 넘 맛 없어 오후 2시 15분
안 좋은 뉴스가 너무 많아.. 오후 5시 37분
지금 쇼핑하면 손소독제를 증정받아 온라인 쇼핑계에서 완전히 손을 씻어 주고 말꼬야. 오후 1시 17분
사람이 빈 자리 사람으로 채우고 싶어서.. 이리저리.. 하지만 상처주지 않을 무언가로 대체하고 싶다는 생각에 또 이것 저것 약하디 약한 본성을 한번쯤 꺽어 보고 싶은데 .. 쉽사리 안되네. 오전 11시 17분
1박 3일 동경여행 - 너무 짧았나 1주일만에 기억 저편으로 날아가는군.. 한장 엽서도 못되는 추억이 되려나.. 오전 11시 7분
미투가 연예계 찌라시가 되어가는 느낌.. 뭐 나야 일기장 대용이니 상관없지만. ㅋㅋ 오전 11시 5분
백남준아트센터의 에스프레소 마끼야또는 맛있었다. ^^ 회의하고 나오는길에 카페에 갔는데 당당히 써놓은 에스프레소 마끼야또 메뉴를 보고 음.. 한번 먹어볼까. 했는데 맛있었다 기대이상 !! 만나서 반갑습니다. 오전 11시 18분
이 땅에 사는게 참 싫어진다. 변호사 검찰 판사 도대체 뭘 하는 사람인지.. 그넘 때문에 이땅이 싫다. 돈있느넘은 어찌 되도 살게 하는 이땅이.. 중산층을 두텁게 이 뜻인가? 제대로 짜증이다. 오후 7시 35분
누군가를 이렇게까지 죽이고 싶다고 생각해 본적이 있었던가 ? 피가 거꾸로 솟고 어떻게 잔인하게 죽일 수 있나를 계속 생각하게 된다. 그 존재의 생존 자체가 많은 국민을 피폐하게 만드록 있다는 것만 생각해도 살아서는 안될 존재다. 존재라는 단어조차 아깝다. 오후 7시 27분
타인을 책임질 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오만과 착각인거지. 오전 10시 26분
토끼님은 2007년 11월 22일부터 5명과 13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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