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삶의 무게를 지대로 알아가고 있는 소녀가장
아웅 왜 눈웃음을 짓고 그래.. 치이 스스로에게 아부 설마. 뭘 잃어버리고 있는지 제대로 파악이 안되는 걸까 ? 오후 2시 0분
관심과 참견의 차이는 배려심 ? 아니면 오지랍의 길이 차이 ^^ 오후 2시 0분
토끼님은 2007년 11월 22일부터 5명과 134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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